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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대전시의회 제공 |
치매안심센터를 찾은 위원들은 "치매는 발생 전 사전에 발견하면 예방이 가능한 만큼 어르신들에게 많은 홍보와 참여를 유도해 치매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어린이회관에선 "어린이들이 시설을 이용하는데 안전하고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송익준 기자 igjunba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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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문평동 안전공업 화재와 관련해 관계 기관이 합동 감식에 착수하고 압수수색을 병행하며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대전경찰청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2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경찰과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검찰 등 9개 기관 62명이 참여한 합동 감식이 진행 중이다. 감식에는 유족 대표 2명도 참관하고 있다. 수사당국은 무너진 동관 건물 1층 엔진 밸브 생산 공정 부근을 발화 지점으로 추정하고 해당 구역과 희생자 다수가 발견된 휴게 시설을 중심으로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부터는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안전공업 본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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