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연휴 마지막 날인 15일 대전, 세총, 충남 대체로 흐림 … 충남북부에는 약한 비

[날씨] 연휴 마지막 날인 15일 대전, 세총, 충남 대체로 흐림 … 충남북부에는 약한 비

  • 승인 2019-09-15 08:33
  • 수정 2019-09-15 08:33
  • 신가람 기자신가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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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7시 50분 레이더 영상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5일 대전, 세종, 충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충남북부 일부 지역에 약한 비 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대전기상청은 오늘(15일) 서해안에 위치한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으며, 내일(16일)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보했다.

15일 대전, 세종, 충남 예상 강수량은 5~20mm로, 낮 기온은 27~29도(평년 26~27도)가 되겠다.

전국적으로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서울과 경기도, 강원영서, 전라도에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며, 경기북부에는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낀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전라도 5~30mm, 서울, 경기도, 강원영서에 5mm 미만이다.

기상청은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에서 '좋음'수준을 보이겠으나, 안개가 끼면서 가시거리가 짧은 곳이 있겠으니 귀경길 차량 안전운행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신가람 기자 shin9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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