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 한반도 평화 역사 중심지 조성 사업 추진

양구군. 한반도 평화 역사 중심지 조성 사업 추진

2021년까지 30억 원 투입
제4땅굴 탐방열차 및 기존선로 교체, 5천㎡의 평화공원 조성

  • 승인 2019-09-22 13:36
  • 수정 2019-09-22 13:36
  • 한상안 기자한상안 기자
제4땅굴 02
사진제공: 양구군청
양구군이 관광자원 개발 사업인 한반도 평화 역사(歷史) 중심지 조성 사업이 도비 지원 확보에 성공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한반도 평화 역사 중심지 조성 사업은 해안면지역(일명 펀치볼)이 기존의 안보관광지 이미지에서 한 단계 나아가 한반도에 평화를 구축하는 역사의 중심지이자 한반도 통일에 대비한 평화의 상징으로 발전하는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문화관광과 이광영 관광개발담당은 "평화 역사 중심지 조성 사업이 완료되면 어린이부터 노인들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관광객들이 방문해 불편 없이 제4땅굴을 관람할 수 있게 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구=한상안 기자 dhlf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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