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대 브랜드 오드리선, 대한민국 청년 응원.. 청년의 날 축제

  • 경제/과학
  • 유통/쇼핑

생리대 브랜드 오드리선, 대한민국 청년 응원.. 청년의 날 축제

제3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 참가.. 대한민국 청년들 응원하며 뜻 깊은 행사 마련해

  • 승인 2019-09-24 13:41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JD
호주 여성 케어 브랜드 오드리선이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제 3회 청년의 날 기념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대한민국 청년들을 응원했다. 

탄탄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감성 일러스트레이터 배성태 작가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오드리선은 올해 3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에 참여한 청년들 사이에서도 큰 인기를 누렸다. 

오드리선은 오드리선 x 그림비 일러스트 4가지 중 한 가지를 골라 청년, 본인만의 이야기를 표현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 존과 쉽고 재밌게 참여할 수 있는 30초 미션 퀴즈, 그리고 100% 당첨되는 스크래치 복권 이벤트를 마련하였다. 100% 당첨 스크래치 복권 이벤트의 경우 복권 1장당 1,000원에 판매되며, 모인 기금은 오드리선에서 후원하는 NGO단체 ‘지파운데이션’에 ‘대한민국 청년과 오드리선’ 이라는 이름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상품으로는 오드리선 x 그림비 생리대 샘플키트와 100% 순면커버 울트라수퍼슬림 생리대 본 제품, 그리고 그림비 배성태 작가와 협업한 에코백과 엽서 4종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었다.

JD-2

오드리선 관계자는 “대한민국 청년을 위한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오드리선에서 준비한 이벤트들을 통해 청년들과 같이 웃으며 즐길 수 있는 알찬 시간이었던 것 같다. 오드리선은 앞으로도 대한민국 청년들을 열렬히 응원한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오드리선은 지파운데이션 뿐 아니라 월드비전 기아대책 외 전국 13개 대학교에 무상으로 생리대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오드리선 생리대는 미국 면화협회 인증 100% 순면을 사용하고 있으며, 총 29가지 테스트 완료는 물론, 샘 방지 가드와 사용 후 자연환경까지 고려한 통기성 방수층이 있어 안심하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약국 생리대로 유명하다. /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드림인대전] ‘성골 유스’ 김지호, 대전하나시티즌 미래의 방점을 찍다
  2. 제1회 세종 마라톤 '모두 런', 6월 13일 막 올린다
  3. “파닭과 맥주까지” 세종 조치원 복숭아 축제, 7월 24일 개막
  4.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5. 2026 여름 3종 '명상 클래스' 세트… 내면 근력 키워볼까
  1. '제46회 장애인의 날', 세종시서 누리는 당연한 일상
  2. 세종 보육교직원 '개정 어린이집 평가제 준비' 만전
  3. 대전 출신 황인범 체코전서 '멀티 공격포인트', 2026 북중미 월드컵 첫승 견인
  4. 오늘은 대전의 아들 황인범의 날! 대전 스포츠펍 응원 현장
  5. [2026월드컵]"평일 오전이 작은 경기장으로"… 대전 스포츠펍 채운 '붉은 함성'

헤드라인 뉴스


"골 직감하는 순간 가슴 벅찼다"… 아들의 첫 골을 지켜본 황인범 아버지 진심

"골 직감하는 순간 가슴 벅찼다"… 아들의 첫 골을 지켜본 황인범 아버지 진심

북중미 월드컵 예선 1차전 체코전에서 소중한 동점골을 터트리며 대한민국 1승을 이끈 황인범, 그의 뒤에는 평생 그를 지켜보며 묵묵히 응원을 보내는 가족들이 있었다. 꿈에 그리던 월드컵 첫 골을 지켜본 황인범 선수의 아버지 황서연 씨는 "오늘의 기쁨 뒤에는 넘치는 사랑을 보내 준 대전팬들이 있었다"며 "부상 이슈로 걱정이 많았지만, 다행히 좋은 출발을 보여줘 다행이다. 남은 경기에도 많은 성원을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다음은 황인범 아버지 황서연 씨 와의 1문 1답-황인범 선수가 월드컵에서 첫 골을 기록했다 소감은?▲선수 가족이라면..

[드림인대전] ‘성골 유스’ 김지호, 대전하나시티즌 미래의 방점을 찍다
[드림인대전] ‘성골 유스’ 김지호, 대전하나시티즌 미래의 방점을 찍다

대전하나시티즌의 미래를 책임질 '성골 유스' 김지호(고2)가 프로 무대를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대전하나시티즌은 지난 4월 유스 출신 유망주 4인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하며 미래 자원을 확보했다. 그중에서도 압도적인 신체 조건과 폭발적인 스피드를 겸비한 공격수 김지호는 단연 돋보이는 재목이다.김지호 선수는 대전하나시티즌 U-12와 U-15를 모두 거친, 그야말로 구단의 역사를 함께해 온 성골 유스 선수다. 188cm라는 장신임에도 측면과 중앙을 가리지 않는 파괴력을 자랑한다. 그는 "대전 U-12 시절부터 프로팀 입단이라는 하나의..

천안법원, 무보험 차량을 운전한 혐의 `벌금 1000만원`
천안법원, 무보험 차량을 운전한 혐의 '벌금 1000만원'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5단독은 무보험 차량을 운전해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는 2025년 4월 28일부터 2026년 1월 20일까지 의무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은 승용차를 총 55회에 걸쳐 운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류봉근 부장판사는 "피고인이 의무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은 승용차를 운행한 횟수 및 반복성에 비춰 판시 각 범행의 죄질이 좋지 않다"며 "피고인은 과거 동종의 범죄를 저질러 처벌을 받았다"고 양형이유를 밝혔다.천안=하재원 기자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 ‘건강한 치아를 위해’ ‘건강한 치아를 위해’

  •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