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노인일자리 공익형 신규사업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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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노인일자리 공익형 신규사업 발대식

  • 승인 2019-10-08 09:53
  • 김재수 기자김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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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정낙춘 부시장은 지난 7일 대한노인회 보령시지회 대강당에서 2019년 하반기 노인일자리 신규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보령시는 지난 7일 대한노인회보령시지회 대강당에서 2019 하반기 노인일자리 공익형 신규 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하반기에 진행되는 일시적 행복경로당 도우미 사업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인권 및 안전, 직무 교육 등을 통해 사업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교통안전공단 관계자로부터 노인인권교육, 보령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로부터 치매예방교육, 김미선 대한노인회보령시지회 사무국장으로부터 안전교육 후 근무요령 및 일지작성 등 직무교육으로 진행됐다.

(사)대한노인회보령시지회(회장 김지섭)가 주관하는 노인일자리 공익형 사업은 모범경로당 도우미 40명, 우수경로당 도우미 70명, 행복경로당 도우미 330명 등 440명이 참여해 오는 12월까지 운영하고, 이번 신규사업으로 일시적 행복경로당 도우미 60명은 10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경로당 환경미화, 시설관리, 급식보조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정낙춘 부시장은 "어르신들의 일자리 창출은 소속감과 유대감, 자존감 확보에 매우 중요하고, 더 나아가 숙련 기술과 풍부한 근로경험을 가진 우리나라의 성장 동력을 유지한다는 차원에서도 상당히 의미가 깊다"며, "봉사와 참여의 가치, 보람으로 가득한 일자리 사업이 되시기를 바라고, 시에서도 어르신들의 노후가 기대감과 흐뭇함으로 가득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린다"고 말했다.
보령=김재수 기자 kjs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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