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 유아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최우수

  • 전국
  • 부산/영남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 유아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최우수

  • 승인 2020-02-13 13:46
  • 배병일 기자배병일 기자
12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 유아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이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는 유아문화예술교육 공모사업에 최우수 로 선정됐다.
진주시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은 PnE문화예술교육연구회(대표 류동진) 협약하여 2020년 경남문화예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유아문화예술교육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유아문화예술교육지원 사업은 영유아의 문화예술 접촉 기회를 확대하고 발달 특성을 고려한 양질의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며, 경상남도내 3개의 문화기반시설이 선정되어 총 1억 8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 사업이다. 이 중 진주청동기문화 박물관이 최우수로 선정되어 최고 금액인 70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과 PnE문화예술교육연구회는 "청동이랑 상상술래"이라는 제목 하에 청동기문화박물관의 역사?문화콘텐츠를 예술적 상상력으로 해석하여 유아들의 문화예술 이해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게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문화예술교육과 교사 연수로 구성되며, 유아 250명(15개 유아교육기관), 유아교사 36명, 부모 24명에게 참여할 기회가 제공된다. 자세한 일정과 모집방법은 진주시청과 청동기문화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하여 안내될 예정이다.



진주시 관계자는"이번 사업을 통하여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이 어린이들에게 역사와 문화의 산 교육장으로 거듭 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진주=배병일 기자 334700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현장] “이런 정체는 처음"… 원촌육교 공사에 출근길 마비
  2. 네거티브 난무 공천 후폭풍도…지방선거 충청 경선 과열
  3. 특성화 인센티브에 D등급 신설까지… 충청권 대학 혁신지원사업 '촉각'
  4. 대전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화 경선, 성광진 후보 승리 "책임지는 교육감 될 것"
  5. "소방훈련은 서류상 형식적으로" 대전경찰 안전공업 늦은 대피 원인 '정조준'
  1. 혐오가 아니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2. 대전 결혼서비스 비용 평균 2%대 상승... 신혼부부 부담 가중
  3. 대전교도소 신임 김재술 소장 취임…"신뢰하고 존중하는 문화" 강조
  4. 올해 수능 11월 19일 시행… 평가원 "적정 난이도 확보"
  5. 대전둔산경찰서, 요식업체 등 노쇼 피해 예방 추진

헤드라인 뉴스


쌓여가는 대전·충남 미분양… 충남 `악성미분양` 전국 최고

쌓여가는 대전·충남 미분양… 충남 '악성미분양' 전국 최고

대전과 충남에서 미분양 물량이 지속적으로 쌓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충남은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 주택도 한 달 새 500세대 이상 늘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3월 3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전국 미분양 주택은 6만 6208세대로 전월보다 368세대 줄었다. 이는 0.6% 감소한 수치다. 수도권은 1만 7829세대로 52세대(0.3%), 지방은 4만 8379세대로 316세대(0.6%) 각각 줄었다. 충청권을 보면 대전의 미분양 주택은 1751세대로 전월(1549..

천변고속화도로 긴급 통제에 교통 대란... 당분간 지속될 듯
천변고속화도로 긴급 통제에 교통 대란... 당분간 지속될 듯

대전시가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신탄진 방향 원촌육교 주변 긴급 옹벽 공사로, 차량을 전면 통제하면서 출근길 교통대란이 벌어졌다. 갑작스런 전면통제에 주변은 물론 대전시내 일대에서 출퇴근 시민들이 극심한 교통체증에 시달렸으며, 뚜렷한 대책이 없어 공사 기간 1달 간 교통 체증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민범 대전시 철도건설국장은 3월 31일 시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대전시는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원촌육교 일원의 안전 확보를 위해 '보강토 옹벽 긴급 보수보강 공사'에 긴급하게 착수했다"면서 "공사로 인한 통제구간은 한밭대로 진입부 ~..

고유가 피해지원금 비수도권 15만원·소상공인·산업 지원도 강화
고유가 피해지원금 비수도권 15만원·소상공인·산업 지원도 강화

중동 정세 장기화에 따른 국민 부담 완화를 위해 정부가 소득 하위 70%와 차상위 계층 등 모두 3580만명의 국민에게 고유가 피해지원 예산을 편성했다.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3월 31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제13회 국무회의에서는 모두 26조 2000억원 규모의 2026년도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하고 이날 국회에 제출했다. 구체적으로는 고유가 부담경감을 위해 10조 1000억원, 저소득층·소상공인·취약노동자·청년 등 지원 2조 8000억원, 에너지·신산업 전환과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2조 6000억원, 지방정부 투자 여력 확충..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덕구청 재난상황실 도로상황 예의주시 대덕구청 재난상황실 도로상황 예의주시

  • 대전 천변도시고속화도로 긴급 통제에 출근길 대란 대전 천변도시고속화도로 긴급 통제에 출근길 대란

  • 예비후보들 얼굴 알리기 ‘분주’ 예비후보들 얼굴 알리기 ‘분주’

  • 가로수 가지치기 가로수 가지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