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4월7일 (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4월7일 (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4-06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4월7일 (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4. 5. 8.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상대방을 평가하려는 자세로 연애에 임하고 있다. 조금만 지나고 나면 서로의 공격적인 태도는 가라앉게 될 것이다.

[JOB]

익숙한 일일지라도 꼼꼼하게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적극적으로 일을 추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이롭다.

[MONEY]

들어오는 수입보다 나가는 돈이 크니 돈이 들어와도 즐겁지 않게 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연인의 친구나 가족과 함께 만나는 자리를 피하라. 소득은 없고 낯만 붉어진다.

[JOB]

묵묵히 일해 온 사람은 직장 내에서 중요한 인재로 인정받는다.

[MONEY]

금전에 대한 만족감을 느끼게 되고 주변인들을 챙기는 지출도 늘어나게 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그동안 당신의 노력을 상대가 인정하고 알아주니 그에 상응하는 기쁨이 돌아오게 된다.

[JOB]

그때그때 변화할 수 있는 융통성 있는 모습이 필요하다. 꿋꿋한 인내심 또한 많이 요구될 것이다.

[MONEY]

지출했던 카드 값이 돌아와 곤란하게 되거나 들어올 줄 알았던 돈이 들어오지 않을 수 있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속마음을 이야기 하는 것 보다 혼자 상상하고 추측하니 잠시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이롭다.

[JOB]

자신만의 방식을 고집할 수 있으니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참고한다면 더 좋아질 것이다.

[MONEY]

정신 반짝 차리고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상대방의 적극적인 행동은 부족해질 수 있으니 먼저 상대방을 챙겨주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기대하는 모습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JOB]

일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결정권이 자신에게 없으니 성사시키는 것이 어려워진다.

[MONEY]

당신이 스스로 노력해서 모은 돈이니 쓰기보다는 지키기를 잘해야 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여러 계획을 먼저 이야기하면 말만하고 지키지 못하게 되니 그 불만으로 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

[JOB]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손발을 맞추며 진행하는 것이 이로운 시기가 된다.

[MONEY]

계획에 차질이 생기니 들어올 돈은 몇 번의 과정을 거쳐서야 해결을 보게 되고 금전거래도 의견조율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상대의 감정배려보다는 자신입장을 더 크게 생각하게 되니 서운함에 말 한마디도 예민하게 받아들이게 된다.

[JOB]

진행하기로 되어있던 일정은 지연이 되거나 기다리고 있던 소식은 더 늦어지게 된다.

[MONEY]

돈을 써야 할 곳은 많지만 돈은 부족해지니 고민이 많아지게 된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함께 하기로 했던 약속이나 계획에 수정사항이 생기거나 지연될 수 있다.

[JOB]

업무협조의 참여 여부에 따라 점차 당신의 능력 발휘를 할 수 있는 일들이 늘어나고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MONEY]

당신에게 도움을 준 사람을 잊지 않고 함께 나누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혼자 생각하는 것보다 대화를 통해 해결방안을 같이 찾아보는 것이 이롭다.

[JOB]

경험이 부족해도 잘 해나갈 것이다. 망설이지 말고 적극적으로 진행해보라.

[MONEY]

감정에 치우친 지출이 생기게 된다. 씀씀이가 늘어나게 되고 좋아하는 것에 끌려서 지갑을 열게 될 수 있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여러 기대와 계획들이 문제가 생기니 간소하고 조용한 데이트가 안정적인 연애의 흐름을 만들어가게 되지만 부족하게 느끼게 된다.

[JOB]

내가1명이 될 것인지? 7명에 속할 것인지 균형을 잡기위한 노력이 필요한 때이다. 업무평가에서 밀리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라.

[MONEY]

금전거래도 여유 있게 움직이는 것보다 앞당겨서 진행하고 직접 움직이는 것이 이익이 될 것이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새로운 즐거움이 없다면 권태기처럼 관계가 점점 멀어질 수 있다. 지금 관계에 결정은 유보하고 잠시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이롭다.

[JOB]

서운함과 짜증이 생기지만 불편한 감정을 드러내기보다는 자신의 임무에 충실함이 이롭다.

[MONEY]

노력한 만큼 이익이 들어오게 되니 자금에 여유가 생기고 번영하게 된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무리한 일정의 데이트보다 여유 있게 쉴 수 있는 데이트가 이롭다.

[JOB]

당연히 될 일들이 지연되고 있다. 유난히 직장을 다니기 싫어지니 주의할 것!

[MONEY]

필요 없는 곳에 쓸데없는 지출이 생긴다. 돈 관리에 신중을 기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교육행정 몰리고 시설직은 주춤…교육청 공채 경쟁률 '온도차'
  2. 아산시 어의정로 교차점 광장 준공
  3. 나라를 위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4. 판사 낭독 착오로 ‘징역 8년→8개월’… 144억 전세사기범 항소심서 다시 징역 8년
  5. 대전시 ‘시장임기 일치조례’ 첫 적용 임박 논란 증폭
  1. 하지(夏至)맞은 주말농장 ‘구슬땀’
  2. 6·3 지방선거 기간 대전·세종 장애인 투표 과정서 혼선
  3. aT-한국수출입은행, K-푸드 수출 확대 공조
  4. 1조2천억 필수의료 특별회계 곧 시행…"우선순위 논의 시민협의체 필요"
  5. 생활고 이유 대전서 초등생 딸 살해하려 한 부부… 검찰 징역 12년 구형

헤드라인 뉴스


[다시 온통대전 성공조건은] 골목경제 구세주 vs 포퓰리즘

[다시 온통대전 성공조건은] 골목경제 구세주 vs 포퓰리즘

벼랑 끝에 몰린 골목경제를 구하기 위한 특효약인가. 아니면 현금성 지원에 의존한 포퓰리즘(populism)인가.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 1호 공약 온통대전 2.0을 두고서 나오는 말이다. 민선 7기를 이끌었던 그는 당시 트레이드마크인 온통대전을 4년 만에 다시 꺼내들었다. 코로나19 시기 지역 소비를 견인했던 지역화폐로 대전 경제를 회생시키겠다는 것이다.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이에 대한 평가는 엇갈린다. 먼저 온통대전이 지역 내 소비 확대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지역 경제 선순환을 견인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수백억 원 혈세..

민선9기 대전시 인수위 "파산 위기 대전시, 강력한 긴축재정 불가피"
민선9기 대전시 인수위 "파산 위기 대전시, 강력한 긴축재정 불가피"

박정현 민선 9기 대전광역시장직 인수위원회 위원장은 22일 "대전시 재정이 사실상 '파산'위기에 직면해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옛 충남도청사에 마련된 인수위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선 8기 시정에 대한 업무보고 검토 결과를 전하며 이같이 밝혔다. 인수위는 대전시 재정을 사실상 '부도' 및 '파산'으로 진단했다. 박 위원장은 "세입이 감소하는 악조건에서도 무리한 사업들을 강행해 지방채를 급증시켰고, 2022년 말 약 1조원이었던 채무는 2025년 말 1조 5800억원으로 크게 늘었다"면서 "계획..

7월 충청권 2700여 세대 집들이… `도안 우미린 트리쉐이드` 1754세대
7월 충청권 2700여 세대 집들이… '도안 우미린 트리쉐이드' 1754세대

하반기가 시작되는 7월 충청권에서는 2700여 세대가 집들이에 나설 전망이다. 22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7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1만4106세대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1만3505세대) 대비 4.5% 증가한 규모로, 올해 월평균 입주 물량(1만 4913세대)과 유사한 수준이다. 충청권에선 2705세대가 입주한다. 이는 전국 입주 물량 중 19.1%에 해당한다. 지역별로는 대전이 1754세대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유성구 용계동 '도안 우미린 트리쉐이드'가 입주를 시작하는데, 이는 지방 입주 물량 중 가장 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폐현수막의 변신은 ‘무죄’ 폐현수막의 변신은 ‘무죄’

  • 우송대 응급구조학과 학생들, ‘실무능력 UP’ 우송대 응급구조학과 학생들, ‘실무능력 UP’

  • 민선 9기 대전시장직 인수위 기자회견 민선 9기 대전시장직 인수위 기자회견

  • 하지(夏至)맞은 주말농장 ‘구슬땀’ 하지(夏至)맞은 주말농장 ‘구슬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