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대를 위한 하루 15분 정리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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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대를 위한 하루 15분 정리의 힘

대전복지재단 운영 대전인생이모작지원센터에서 온라인 강좌 개설

  • 승인 2020-04-27 16:24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유미
유미 대표이사
대전시가 지원하고 (재)대전복지재단(대표이사 유미)이 운영하는 대전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오는 28일부터 '50+세대를 위한 하루 15분 정리의 힘'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강의를 시작한다.

대전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이번 강좌를 비대면 온라인 강의로 기획했다. 우선 시범운영 후 사회적 거리두기의 변화 국면에 따라 온라인 교육콘텐츠를 점차적으로 개발해 나아갈 계획이다.

이번 강좌에서는 국내 1호 정리컨설턴트인 윤선현 대표가 퇴직 후의 삶에서 중요한 시간과 공간, 인간관계에 대해 조명하고, 50+세대에 맞는 미니멀 라이프(minimal life) 실현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별도의 회원 가입 없이 대전인생이모작지원센터 홈페이지(www.daejeonsenior.or.kr)를 통해 들을 수 있다.

유미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대전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50+세대의 욕구와 특성에 부합하는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50+세대의 경력과 재능이 사회에 환원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타 교육 관련 문의는 사무국(042-331-5064)으로 하면 된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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