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방역 당국의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가 시행된 직후 사흘만에 서울 이태원에서 코로나 확산 사태가 일어났습니다. 이로 인해 잠잠했던 확진자가 수가 서울 수도권을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는데요.
대전지역에서는 다행히 이태원과 관련된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생활 속 거리두기 시행 후 첫 주말을 맞은 지난 일요일 대전 최대의 번화가인 으능정이거리와 은행동 지하상가를 취재하고 왔는데요..
코로나의 국내 확산으로 대전 도심이 마비됐던 지난 2월과 생활 속 거리두기 시행 후 첫 주말 대전 번화가를 영상으로 비교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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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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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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