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광역시에서 이태원발 '코로나19' 확진자가 한 명 발생했다.
이로써 대전지역 확진자는 모두 44명이다.
자세한 사항은 추후 대전시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1일 오후 12시 시준 이태원 클럽발(發)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집단 감염 규모가 86명으로 전날인 10일 보다 32명 늘었다. 이에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0일 오후 12시까지 총 5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빌표했다.
김소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소희 기자


![[민선9기, 문화 숙원 풀릴까] 시립극단은 30년째, 박용래 생가는 주차장…](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5m/06d/118_20260506010002560000101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