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5월18일 (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5월18일 (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5-17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5월18일 (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핑크, 붉은색 계열 // 행운의 수 ~ 4. 5. 6. 7





★염소자리 [12.25~1.19]

[LOVE]

솔로는 단체여행, 모임 등에 꼭 참석하라. 혹시라도 눈을 자주 마주치는 상대가 있다면 친절을 베풀어라.

[JOB]

예전에 포기했던 프로젝트를 되살려보라. 옛 일을 돌이켜 새로운 일을 만들수록 본인에게 이롭다.

[MONEY]

돈 문제로 인해 가족, 친구 등 주변 사람들과의 분란을 주의해야 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연애에서 주장이 강해질 수 있다. 성급한 결정이나 순간적인 감정에 따른 말과 행동을 주의하는 것이 이롭다.

[JOB]

앞에 놓인 일들 중 인생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일이 놓여있고 그 일은 당신이 시작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MONEY]

지출할 수 있는 한계를 분명히 하고 되도록 신용 카드 사용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자기만의 상상으로 연인과 갈등이 있을 수 있다. 연애는 상상이 아니라 서로 커뮤니케이션을 꼭 해야 한다.

[JOB]

개인의 의견은 줄이고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줄수록 해결의 방법을 찾게 될 것이다.

[MONEY]

금전 계획은 늘어나지만 자금이 따라주지 못하니 부족한 재정에 고민하게 된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연인도 함께 힘든 시기이니, 서로 따뜻하게 위로해 주는 것이 좋다.

[JOB]

당신과 함께 하려는 사람들도 늘어나게 되니 이때 일을 밀어붙여서 진행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더 큰 이익을 계획하다가 엉뚱한 곳에 집중하게 되니 실질적인 이익이 없는 곳에 돈을 소비하게 될 수 있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간소하고 조용한 데이트가 안정적인 연애의 흐름을 만들지만 하고 싶은 것들이 많아질수록 만족감이 떨어지고 부족하게 느끼겠다.

[JOB]

못마땅한 내색을 드러내지 않고 겉으로 웃으면서 업무를 진행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실질적인 이익이 들어와도 다시 나가야 할 지출이 많으니 기쁨보다 걱정이 앞서게 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의견충돌이 생겨도 어떤 문제가 생겨도 서로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리지 않는다면 잘 해결하게 될 것이다.

[JOB]

윗사람과 회식자리 등에서 술에 취하지 말라. 체면 잃고 사람 잃는다.

[MONEY]

지출은 줄이고 부지런히 움직이고 분발하는 것이 좋다. 노력한 만큼 금전 운은 커지기 시작한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자신의 의견이 받아들여지는지 관찰을 하면서 관계의 발전을 계획하게 된다.

[JOB]

성급한 판단으로 실수를 하게 되니 주변을 살펴보라. 급하게 결과를 보려고 하지 않는다면 기회를 잡게 된다.

[MONEY]

여기저기 나갈 돈이 많으니 지출을 감당하기 버거워진다. 주변사람들의 금전적인 도움요청도 들어올 수 있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상황이 여의치 않으니 여유 있는 데이트를 하기 어려워진다. 짧게 만나는 데이트나 각자의 시간을 갖는 게 나을 수 있다.

[JOB]

진행하는 프로젝트도 수정할 일이 생기니 스케줄 조정 등 미리 대비하는 게 좋다.

[MONEY]

돈 관리에 신경을 많이 써야한다. 작은 지출이 쌓여 큰 지출이 된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연인과 다툼을 주의!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는 것보다 상대방의 의견을 들어주는 것이 이롭다.

[JOB]

직장 내 팀원 간에 교류가 좋아진다. 사람들과 대화가 잘 이루어지니 일할 맛이 나게 된다.

[MONEY]

절제 없이 쓰는 돈은 월말에 나를 숨 막히게 한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정신적인 교감을 먼저 형성해야 한다. 취미생활이나 공통적인 관심사를 찾으면 더 깊은 관계로 발전하게 될 것이다.

[JOB]

일 처리를 빠르게 할수록 꼬리를 물고 좋은 성과들을 거둬들이게 된다. 행동력이 강할수록 드러나는 결과도 많아진다.

[MONEY]

금전결정에 우유부단해지고 감정적인 판단에 치우치게 된다. 쓸 때는 얼마 안 된다는 생각에 자꾸 지갑을 열게 된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옹졸해지는 기간에 많은 것을 이야기하지마라. 나중에 후회할 말만 나누게 된다.

[JOB]

커뮤니티를 활성화하는 것이 여러모로 이익이 될 것이다. 주변사람들과 어울리는 자리에서 같이 이익을 도모할 수 있다.

[MONEY]

자존심보다 합리적인 냉철한 판단이 무리한 지출을 줄이게 할 것이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조금씩 서로의 단점을 보게 되고 기대가 커지면서 콩깍지가 벗겨지고 예상치 못한 갈등을 겪게 된다.

[JOB]

애초 생각했던 계획과는 다른 진행을 보이고 효과적인 업무진행을 위해 협업을 통해 진행하는 것이 좋다.

[MONEY]

처리해야 할 문제가 자꾸 생기게 된다. 그러나 결국 모든 문제를 다 해결하게 될 것이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민주진보 세종교육감 '임전수 후보' 선출… 6자 구도 새판
  2. NASA 아르테미스 2호 발사, 한국 큐브위성 'K-라드큐브' 사출 성공… 교신 시도 중
  3. 與 대전시장 경선 대세론 허태정이냐 장-장 연대 뒤집기냐
  4. 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토론회 난타전…張-張 협공 許 반격
  5. 민주당 충남지사 경선 후보 간 신경전 격화… 박 "억지왜곡 자중" VS 양 "즉시 해명하라"
  1.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2. [교단만필] 과학의 도시 대전에서, 과학교사로 함께 한다는 것
  3. "직업환경 보건 지켜질 때 사고와 참사도 예방할 수 있어"
  4. 교육부 라이즈 재구조화…"시도별 성과 미흡 과제도 폐지"
  5. 충남도,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추진

헤드라인 뉴스


또다시 단전위기 둔산전자타운…관리비 납부 갈등 봉합 `난항`

또다시 단전위기 둔산전자타운…관리비 납부 갈등 봉합 '난항'

전제자품 전문상가인 대전 둔산전자타운이 점포 입점상인 간의 관리비 징수와 집행 주체에 대한 갈등으로 쇠락을 거듭하고 있다. 전기요금조차 납부하기 어려워 또다시 단전 경고장이 게시됐고, 주변 상권 역시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일 찾은 대전 서구 탄방동의 둔산전자타운은 입구부터 단전을 예고하는 안내문이 붙은 채 손님을 맞이하고 있었다. 전기요금을 오랫동안 연체한 탓에 1차 복도와 편의시설부터 단전을 시작해 2차 엘리베이터와 급수용 그리고 상가점포와 사무실까지 단전에도 납부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건물 전체에 단전이 이뤄질 수 있..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영재고·과학고 학생들의 의·치대 진학률이 감소하고 있다. 이공계 인재 육성을 위한 제도적 장치와 함께 이재명 정부의 과학기술 중시 정책 기조 등이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다. 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영재학교와 과학고를 졸업한 학생들의 의대 진학이 2024학년도 대비 2026학년도 42% 감소했다. N수생을 포함한 수치로, 2024학년도 167명에서 2026년 97명으로 줄었다. 의대 정원이 대폭 늘어난 2025학년도엔 157명이 의대에 진학했..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은 오랜 시간 지역 문화예술의 뿌리 역할을 해왔지만, 도시 확장과 함께 문화 인프라가 신도심으로 이동하며 점차 활력을 잃어왔다. 공연장과 전시시설, 문화공간이 특정 지역에 집중되면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역시 불균형이 심화됐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에 대전시가 원도심의 역사성과 문화 자산을 바탕으로 새로운 문화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도시재생과 예술을 결합한 '3대 특화 문화시설' 조성을 통해 원도심을 다시 문화 중심지로 복원하고,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사업이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 대전 도심을 푸르게 대전 도심을 푸르게

  •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