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5월21일 (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5월21일 (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5-20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5월21일 (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카키, 초록색 계열 // 행운의 수 ~ 1. 2. 5. 6



★염소자리 [12.25~1.19]

[LOVE]

서로 상황이 좋지 않을 때 주고받은 말들이 오해를 불러일으키게 된다. 기대와 다른 모습과 감정적인 말로 다툴 수 있다.

[JOB]

여러 가지 일들이 복잡하게 얽히게 될 수 있으니 인내심을 가지고 차분하게 대응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잠시 상황을 관찰하며 지켜보라. 결과적으로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나아가게 될 것이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감정적으로 불만이 쌓일 수 있으니 너그럽게 잘 참다가 다투게 될 수 있다. 차분히 상황을 바라보고 움직이는 것이 좋다.

[JOB]

불안하게 여겨지는 부분들은 하나씩 검토하고 수정해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돈 문제로 인해 가족, 친구 등 주변 사람들과의 분란을 주의해야 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솔로는 연애에 대한 기대는 높으나 만족할만한 이성을 주변에서 찾기 어려워진다.

[JOB]

계획대로 밀고 나갈 수 없으니 상황을 지켜보면서 기다려보는 것이 이롭다.

[MONEY]

감정적 지출이나, 인맥으로 인한 지출이 계획했던 것 보다 늘어나게 된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상대를 배려한 만큼 당신도 존중받고 보살핌을 받는 연애로 즐거운 시기를 보내게 될 것이다.

[JOB]

나중을 위해 좀 더 노력하자. 직장이란 것은 잠깐 나쁘다고 해서 사표를 던지는 것이 아니다.

[MONEY]

처음 시작은 작은 이익처럼 보이지만 더 큰 수익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계획대로 이어지지 않으니 실망이 쌓이게 될 수 있다. 무심코 한 말일 수 있으니 큰 기대 없이 유연하게 대하는 것이 이롭다.

[JOB]

노력에 대한 보상이 따르는 시간이니 오랜 시간 공들인 일은 만족할만한 성과를 거두게 된다.

[MONEY]

꼭 필요한 지출 외에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상대가 먼저 알아주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상대가 알아들을 수 있는 표현방식으로 바꾸어 보는 것이 이롭다.

[JOB]

취업준비생은 전공을 살려서 지원하거나 전문적 분야일수록 유리해진다.

[MONEY]

안정을 유지하는데 집중하게 되고 신중한 계산을 바탕으로 이익이 되는 것에 움직이게 된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다정하고 친절한 말이 행복한 연애로 이끌게 된다.

[JOB]

여럿이 함께 진행한 프로젝트일수록 성과가 크게 돌아온다. 직장 동료들과 협력이 잘되니 이럴 때 밀어붙이는 것이 좋다.

[MONEY]

들어올 돈을 생각해서 먼저 지출을 한다면 금전적 어려움에 처할 수 있으니 신중하게 지출결정을 내리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연애에 정체가 되고 진전 없는 것이 불안해진다. 이럴 때 긍정적인 생각으로 여유 있게 기다려주는 것이 필요하다.

[JOB]

주변의 업무협조도 원활하지 않으니 답답해질 수 있다. 해결하려고 나서게 되면 오히려 문제가 더 꼬일 수 있다.

[MONEY]

새로운 수익을 위해선 먼 곳까지 움직여야 기회를 잡을 수 있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둘 사이의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 말고 상대의 말을 들어주고 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이롭다.

[JOB]

자신 앞의 일만 해야 한다. 남의 일까지 덮어쓰다가는 힘들어서 정말 그만두고 싶어진다.

[MONEY]

지출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절제 없이 쓰는 돈은 나중에 나를 숨 막히게 한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참아야할 것들이 늘어나고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고 기다려야 하는 일이 생길 수 있다.

[JOB]

과중한 업무로 지칠 수 있으니 건강을 챙기면서 진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금전적으로 아직 불안정하니 수입과 지출관리에 신경을 쓰고 공적인 돈 관리는 투명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자신의 요구와 상대의 기대가 서로 다르니 의견대립을 보일 수 있다.

[JOB]

업무협조도 원활해지고 주변인들과 커뮤니케이션도 좋아진다.

[MONEY]

사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이 많아지니 수입보다 지출이 더 커 질수 있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관계의 변화가 생긴다. 연애에 자신감을 가질수록 좋은 방향으로 진전을 보게 된다. 타인의 시선을 이용해서 자신을 바라보라.

[JOB]

자신의 입지가 좀 더 확고하게 자리를 잡게 되고 좋은 결과를 얻게 된다.

[MONEY]

도움을 받을 수 있으니 주변에 이야기를 해보는 것도 좋다. 금전투자는 불안정한 시기이니 자제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5-2생활권 첫 주택 공급 포문…'우미린 센터파크'
  2. 전신주 구리 접지선 훔쳐 한전에 2500만 원 손해 끼친 50대 검거
  3.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4. 오석진 대표 교육복지 공약 '대전 에듀카드'본격 추진 재원마련은 과제
  5.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1. [대전MZ로그]"평범한 건 싫어요"···각양각색 소품을 나만의 취향대로 개성있게 꾸미는 2030 소비 트렌드
  2.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6월26일 금요일
  3. "당연히 이길 줄 알았는데"…아쉬움으로 끝난 월드컵 응원
  4. [박헌오의 시조 풍경-21] 벌목장의 텃새
  5. '외부 연구수주로 인건비' 출연연 PBS 폐지 '임무중심 거점으로'

헤드라인 뉴스


신고 30초 만에 경찰 등장… 보이스피싱 현행범 체포 성공

신고 30초 만에 경찰 등장… 보이스피싱 현행범 체포 성공

대전 동구의 한 약국 앞 길거리에서 시민과 경찰의 신속한 공조로 8천만 원 대의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이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대전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월 19일 오후 6시경 대전 동구 소재 약국 앞 현금인출기 인근에서 40대 여성 피해자가 누군가와 통화하며 흰 가방을 20대 남성에게 건네고, 남성이 이를 받아 급히 자리를 떠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현장에 있던 50대 시민은 이를 수상하게 여겨 즉시 남성을 주시하며 112에 신고한 뒤 피의자의 뒤를 쫓았습니다. 신고를 받고 인근에서 거점 순찰 중이던 대전역지구대 송준호 경사와..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교통사고 현장에 남겨진 차량에서 경찰이 블랙박스 SD카드를 영장 없이 압수한 것은 위법수집증거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사고 차량이 현장에 남아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유류물 취급한 경찰의 절차 판단이 재판에서 부적절하다고 확인된 것이다. 과거 분실 휴대전화 마약 수사 사례처럼 경찰이 현장에서 확보한 증거가 위법수집증거로 배척되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현장 경찰의 증거 확보 역량과 적법절차 이해 부족이 여실히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대전지법에 따르면 제3-1형사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도주치상), 도로교통법 위반(..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사람의 뇌 신호로 외골격 로봇을 실시간 제어하고, 로봇이 감지한 촉각·힘 정보를 다시 뇌에 전달하는 차세대 뇌-로봇 인터페이스 플랫폼 개발을 시작했다. 기계공학과 공경철·김정 교수 연구팀은 ㈜엔젤로보틱스와 함께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플래그십 과제로 세계 최초 양방향 'Brain-to-Robot'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과제는 4월부터 2032년 12월까지다. 뇌 신호로 커서를 움직이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하는 뇌 인터페이스 기술은 이미 인체 임상 단계에 진입해 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