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0년 5월 23일(음력 4월 1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0년 5월 23일(음력 4월 1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0-05-22 16: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0년 5월 23일(음력 4월 1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성급한 마음 갖지 말고 모든 일에 인내가 필요할 때이다. 상대가 자신의 마음을 모른다고 자존심마저 버리며 따르지 말라. ㅅ· ㄱ· ㅂ 성씨의 일은 연휴와 함께 있어라. 2· 6· 11월생은 진퇴양난 격.

▶ 소띠

남의 일에 말려들어서 책임질 일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라. 젊음도 한 때 사랑도 한때라지만 분수를 지키고 가정만은 생각하라. 분별없이 저질러 놓은 것. 지혜롭게 대처하라. 6월생은 얼마 후에 있을 일 걱정된다.

▶ 범띠

밖에서는 인정도 받고 능력도 잇으나 가정 일은 전혀 신경을 안 쓰니 불화만 생길 뿐이다.

본인의 의무가 뭔가. 가정의 필요성에 대해 생각할 때다. 자녀문제를 신경 써야 할 때며 모든 책임이 힘겹지만 부딪치는 게 상수다.

▶ 토끼띠

자신의 능력만으로는 힘들다. 주변의 도움이 크다. 인기 있을 때 겸손함으로 자리를 회복하고 먼 미래를 지향하라. 딸 보다 아들이 중요함을 아는 그대의 마음을 하늘이 안다. 득남 탄생.

▶ 용띠

최선을 다하고 나서 나타나는 결과에 대해서는 겸손하게 받아 들여야 한다. 아랫사람에게도 대우를 소홀히 하지 마라. 낮과 밤의 변화를 흑백의 차이다. 좋지 않았던 일은 좋은 방향으로 돌리자. 투기는 길하다.

▶ 뱀띠

자신을 학대하는 건 가정을 버리는 것과 같다. 오늘의 고난을 내일의 기쁨의 날로 될 수 있으니 노력하는 자만이 결국 승리자로 우뚝 선다. 현 위치에서의 최선만을 추구하는 것이 성공의 보증수표가 될 것이다. 유혹의 손길은 피로가 겹칠 뿐이다. 쉬라.

▶ 말띠

모든 것은 마음으로부터 오는 법. 잡념을 버리고 주어진 일에 충실 하라. 허욕을 부린다면 함정에 빠질 우려 있다. 입에 넣는 것은 깨끗하나 나오는 것은 더럽다 하지 마라.그것은 당신을 보는 것과 같을 수 있다. 지나친 모략은 삼가.

▶ 양띠

새로운 사업이 순조롭게 풀리고 있으니 더욱더 내실을 기하고 오랜만에 모인 한 자리에 가족과는 격의 없는 것이니 자존심을 버리고 의논함이 좋겠다. 목마른 시기에 물소리가 들리니 1· 4· 9월생은 내실을 기하라.

▶ 원숭이띠

가까운 사람일수록 예의를 지키고 존경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말과 행동이 일치해야 신뢰를 받을 수 있다. 지나친 신경은 건강에 해롭다. 음식엔 각별한 조심을 할 것. 산 너머 산이 있다. 아득하게 보이던 도착지가 보이는 운.

▶ 닭띠

매사에 서둘지 말고 만전을 기하는 것이 좋을 듯. 포부만으로는 성취 할 수 없는게 현실. 각고그이 노력이 필요함을 알라. 차 속도는 반으로 줄이고 형제나 홀 부모님과는 협력을 나눌 것. 오락은 삼감이 좋다.

▶ 개띠

생각도 많고 고집도 세니 하고자 하는 일은 끝을 보고야 마는 성격이다. 지나치게 확장만 하지 않는다면 순탄하다. 당신 자식에 대한 걱정은 하지마라. 자신이 알아서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는 입장을 취하는게 오히려 좋다.

▶ 돼지띠

그동안 침체되었던 일이 순조롭게 풀리겠다. 소자본으로도 큰 소득을 얻는다. 믿는 사람은 믿는 것만큼 당신에게 덕을 줄 것이다. 인간인 동물은 고마움을 모르는 사람보다 아는 사람이 아직은 많은 세상이니 희망을 갖자.

자료제공=구삼원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전국 농촌지도자,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식량주권 독립 다짐
  2. 국가유산청 국감, 종묘 앞 세운4구역 놓고 여야 공방
  3. 대전샛-1 최초 교신 성공 대전 우주기업 도약 모멘텀
  4. 천안예술의전당, 문화센터 10월 대관전시 운영
  5. 대전샛 밤사이 두 차례 양방향교신 성공…통신·전력·자세제어 '정상'
  1.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2.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3. 대전 하나 전북을 18년만에 잡아내다! 득점 순간 대전 S석 표정(영상)
  4. 지금은 '축제 시즌'… 국내 축제, 세계 무대로 날아오른다
  5. 한화 허인서, 생애 첫 풀타임에 20홈런… 신인왕 정조준

헤드라인 뉴스


지금은 `축제 시즌`… 국내 축제, 세계 무대로 날아오른다

지금은 '축제 시즌'… 국내 축제, 세계 무대로 날아오른다

바야흐로 축제의 시즌이다. 이번 연휴 기간만 해도 전국 어디를 가도 축제의 현장을 만나볼 수 있는 정도다. '담양 국가유산야행, 양평 부추축제, 몽탄 코스모스축제, 대전 아트페스티벌, 독일마을 맥주축제, 세종 한글축제, 공주·부여 백제문화제, 생거진천 문화축제, 군산 짬뽕페스티벌, 서산 해미읍성축제, 정선 탄광문화축제, 임실N치즈축제, 울산 공업축제, 나주 영산강축제,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횡성 한우축제, 수원 화성문화제, 인천 삼랑성 역사문화축제, 산청 한방약초축제, 서울 라이트 한강 빛섬축제, 파주페어 북앤컬처, 금산 세계 인..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지난해 한화를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무대로 이끌었던 김경문 감독이 결국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우승을 향한 기대 속에 출발한 올 시즌이 정규리그 9위라는 아쉬운 결과로 마무리되면서 김 감독과 한화의 동행도 막을 내리게 됐다. 김경문 한화이글스 감독은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최종전을 앞두고 기자들과 만나 "오늘 경기가 마지막 경기가 될 것 같다"며 사실상 감독직에서 물러날 뜻을 밝혔다. 김 감독은 무엇보다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감독으로서 팬..

가을 정취 물든 `국립수목원 3종 세트`… 어디로 가볼까
가을 정취 물든 '국립수목원 3종 세트'… 어디로 가볼까

가을 정취가 무르익는 전국 수목원이 문화·휴식 공간으로 변신하고 있다. 단풍이 물드는 숲길을 따라 걷거나 다양한 식물을 관찰하고 문화공연과 전시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전국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다.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10월을 맞아 국립세종수목원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정원문화원 등 3개 기관에서 가을맞이 문화·전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가을 프로그램은 단순한 식물 관람에서 벗어나 자연 속 걷기와 예술 감상, 정원 체험을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연인, 친구, 걷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 수확 앞둔 황금 들녘 수확 앞둔 황금 들녘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 ‘은행 열매를 피해라’ ‘은행 열매를 피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