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 쏘임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벌집 가까이에 접근하지 말 것 ▲산행·야외 활동 시 향수나 스프레이 등 강한 냄새를 유발하는 물질 자제 ▲밝은 색상의 옷을 피할 것 등을 당부했다.
벌에 쏘였을 경우에는 손으로 벌집을 제거하려 하거나 핀셋으로 하면 오히려 벌침을 집어넣거나 2차적 쏘임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불분명한 민간요법은 피하고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거나 119에 신고하여 치료를 받도록 한다.
조영학 소방서장은 “말벌은 공격성이 매우 강하므로 벌집을 발견하게 되면 섣불리 벌집을 제거하려 하지 말고 대피 후 119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계룡=고영준 기자 koco74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고영준 기자![[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