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대 천안시의회 후반기 의장단, 유관기관 방문 지역 현안 청취

  • 전국
  • 천안시

제8대 천안시의회 후반기 의장단, 유관기관 방문 지역 현안 청취

  • 승인 2020-07-07 11:35
  • 김한준 기자김한준 기자
200706 천안시의회, 제8대 후반기 의회 본격적인 가동1
천안시의회 의장단은 지난 6일 태조산 공원 내 '천안인의 상' 참배한 후 유관기관을 방문했다.
천안시의회 의장단(의장 황천순)은 지난 6일 태조산 공원 내 '천안인의 상' 참배를 시작으로 유관기관을 방문하는 등 제8대 후반기의회의 본격적인 의정 행보에 나섰다.

이번 유관기관 방문은 황천순 의장과 정도희 부의장, 유영진 미래통합당 원내대표, 허욱 의회운영위원장, 안미희 행전안전위원장, 김월영 복지문화위원장, 정병인 건설교통위원장, 권오중 윤리특별위원장 8명이 참석했다.

'천안인의 상' 참배 후 생활폐기물수집운반업체인 청화공사를 찾아 환경 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 후, 시장실을 찾아 박상돈 시장과 담화를 나누며 의회와 행정부간의 상호 조화와 협치에 뜻을 모았다.

이어 시청 브리핑실을 찾아 지역 언론인들에게 제8대 후반기 천안시의회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또 대전지법천안지원과 동남·서북경찰서, 천안교육지원청, 감염병대응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8대 후반기 의회의 시작을 알리고 각 기관의 운영 현황과 현안 사항을 청취했다.

황천순 의장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위해서는 시와 의회뿐만 아니라 관내 여러 공공기관들이 유기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야한다"며 "8대 후반기 의회에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천안=김한준 기자 hjkim707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천안시, '빵빵데이' 참가 빵집 53곳 집중 위생점검 완료
  2. 대전 빵투어 새 거점 '트래블라운지' 개관
  3. 천안시, '어디까지 가봤니?'…관광코스 발굴 공모전 개최
  4. 단국대병원, 주한미군 제65 의무여단장 방문
  5. 나사렛대, 'AX대학혁신본부' 신설… AI 기반 대학 혁신 본격화
  1. 대전·세종·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 충남은 하락
  2. 류지현 한화이글스 감독 "2027년 시즌은 내일부터 시작"
  3. 세종시 전동면 '시니어 모델'… 궁중한복 입고 무대 오른다
  4. 세종시 '주민생계조합 20년'의 궤적… 행정수도 완성 이끈다
  5.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헤드라인 뉴스


전국 730만채 건물 에너지와 행정데이터 잇는 국가급 `데이터넷` 구축

전국 730만채 건물 에너지와 행정데이터 잇는 국가급 '데이터넷' 구축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박선규)은 전국 730만 동 건축물의 에너지 사용량과 여러 기관에 흩어진 건물 관련 행정데이터를 건물 단위로 연결하는 국가 규모의 데이터 연계 체계인 '데이터넷(DataNet)'을 구축했다. 데이터넷은 건축물대장을 기준 데이터로 활용해 서로 다른 정부·공공기관의 건물 관련 행정데이터를 연계하는 것으로, 정밀진단이 필요한 건물을 우선적으로 발굴할 수 있는 기반 마련됐다는 의미가 있다. 건설연 건축에너지연구본부 연구팀(팀장 김덕우)은 건축물대장을 기준 데이터로 삼아 건물 에너지사용량, 기상, 상권·상가, 업종인허..

‘200년 발효의 맛과 가을의 낭만’… 제30회 강경젓갈축제 화려한 개막
‘200년 발효의 맛과 가을의 낭만’… 제30회 강경젓갈축제 화려한 개막

200년 전통을 자랑하는 대표 발효식품의 대향연, ‘강경젓갈축제’가 올해로 뜻깊은 30주년을 맞아 그 화려한 막을 올렸다. 논산시는 지난 15일 강경포구 일대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7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오후 6시 열린 공식 개막행사에서는 지역 발전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 온 한순이 씨에게 ‘논산시민대상’이 수여되며 의미를 더했다. 이어진 상징 퍼포먼스에서는 주요 내빈과 방문객들이 한데 어우러져 강경 젓갈로 김치를 담그는 이색 풍경이 연출됐다. 현장 참가자들은 감칠맛 나는 젓갈과 달콤한 상월고구마가 어우러..

대전 빵집 120곳 한자리에…`2026 대전 빵 축제` 17일 개막
대전 빵집 120곳 한자리에…'2026 대전 빵 축제' 17일 개막

대전의 다채로운 빵과 문화, 즐길 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2026 대전 빵 축제'가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에는 지난해보다 늘어난 지역 빵집 120곳이 참여해 각자의 개성을 담은 대표 메뉴를 선보인다. 개막식은 17일 오후 6시 시민과 함께하는 15m 규모의 대형 롤케이크 커팅 퍼포먼스와 축하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축제의 중심인 '빵 정거장'은 5개 구역(A~E)으로 나눠 운영되며, 방문객들은 참여 빵집의 대표 메뉴를 매장 판매가격보다 5% 이상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