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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불활으로 취업난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대학과 기업이 취업난과 인력난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나서고 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이성기)와 (사)천안시기업인협의회(회장 문필해)는 지난 15일 교내 대회의실에서 양 기관의 취·창업 및 기술협력 분야 교류를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양 기관은 학생 취·창업 지원에 관한 사항, 체험형 인턴(현장실습) 참여에 관한 사항, 재직자 교육 프로그램에 관한 사항, 국책사업참여 및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상호교류에 관한 사항, 상호 이해와 협력증진을 위한 정보 교류에 관한 사항 등을 협약했다.
학교는 취업율을 높이고 기업은 숙련된 인력을 조기에 확보하는 기회를 잡은 것이다.
이성기 총장은 "충남을 대표하는 천안지역 300여 기업이 가입한 천안시기업인협의회와 업무협약을 계기로, 한국기술교육대의 우수 학생들이 취업역량과 현장 실무 능력을 한층 더 배양하고 산학협력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김한준 기자 hjkim7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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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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