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연구재단 "의료진·연구진 여러분 감사합니다"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 참여

  • 경제/과학
  • 대덕특구

한국연구재단 "의료진·연구진 여러분 감사합니다"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 참여

  • 승인 2020-08-04 17:57
  • 수정 2021-05-14 15:16
  • 임효인 기자임효인 기자
(보도자료 사진)한국연구재단_덕분에_챌린지



한국연구재단(이하 연구재단) 임직원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과 연구진을 응원하는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날 캠페인은 수리과학연구소 이향숙 소장의 지명을 받아 진행했다.

노정혜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고마움과 존경'의 수어 동작을 사진에 담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관련 사진은 해시태그(#덕분에챌린지·#의료진덕분에·#국민덕분에·#연구자덕분에)와 함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했다.

연구재단은 릴레이 형식인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 노도영 기초과학연구원(IBS) 원장과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김영진 공동대표(대전지역혁신플랫폼 간사)를 지목했다.

노정혜 이사장은 "코로나19 일선에서 혼신의 힘을 다하는 의료진들과 확산 방지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는 국민 모두의 노력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연구재단은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을 위해 연구관리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연구재단은 국내 학문 분야의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괸 준정부기관이다. 인문분야를 비롯해 사회·자연과학 등 모든 학문 분야 연구활동의 균형적 지원과 국가전략기술 분야에 대한 집중 지원을 위해 2009년 6월 설립됐다.

 

임효인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타임월드 매각 검토에 고용 불안…노조 “안정 보장하라”
  2. 천리포수목원, 꽃무릇 개화 시작…추석 절정 맞아
  3. 대전 한전 전력연구원 ESS 화재…배터리팩 28개 전소
  4. 행정수도 온통대전 충청 밥상머리 민심 관통 전망
  5. 최재근 일자리진흥원장과 전용석 대전신보재단 이사장 각각 임명
  1. 대전시 지역 첫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AX 클러스터' 시정동력 탄력
  2. 한화, 1R서 설악고 민주홍 지명…학교 첫 1라운더
  3. 허태정 "트램 흔들림 없이 추진" 정상 추진의지 밝혀
  4. 충남 천안·아산 7개 산업단지, 반도체 후공정 특화단지 지정
  5. [기고] 홍성관광의 새로운 길-천년 홍주에 맛을 입히다

헤드라인 뉴스


전국 유일 `식물의회` 대덕구의회 의장 선출 또 무산

전국 유일 '식물의회' 대덕구의회 의장 선출 또 무산

석 달째 '감투 싸움'으로 개점휴업 상태인 대전 대덕구의회가 21일 임시회를 열고 다시 의장 선출에 나섰으나 여야 간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또다시 무산됐다. 전국 227개 기초의회 가운데 아직까지 원 구성을 마무리하지 못한 곳은 대덕구의회가 유일하다. 민생 현안은 뒷전인 채 의장 자리를 둘러싼 여야 대치가 장기화하면서 주민들이 의회에 근조화환을 보내는 등 지역사회의 반발도 거세지고 있다. 21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덕구의회는 이날 오전 제295회 임시회를 열고 전반기 의장 선출을 위한 표결을 진행했으나 단독 후보로 등록한 서미경..

[2026 추석] 나홀로 도파민 충전부터 충청 로컬 디저트 순례까지… MZ가 쇠는 명절
[2026 추석] 나홀로 도파민 충전부터 충청 로컬 디저트 순례까지… MZ가 쇠는 명절

<'혼추족' 10년, 명절 공식 깨지다> 1인 가구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다. 혼자 밥을 먹거나 혼영(혼자 영화 보기)을 하는 건 이제 자연스러운 일상이다. 그렇다면 '혼자 보내는 추석'은 어떨까. 어느덧 '혼추족'이 등장한 지도 벌써 10년이다. 가족 간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위해 '명절 디톡스'를 하거나, 짧은 연휴 동안 호캉스를 떠나는 등 '마이크로 휴식'을 즐기는 이들이 늘고 있다. 실제 '2026 설 연휴 인식 조사'에 따르면, 명절 계획으로 '집에서 휴식(44.7%)'이 '고향(본가) 방문(33.6%)'을 앞질러 1위..

세종 글로벌 진로탐험대, 예산 줄여 아시아권으로 간다
세종 글로벌 진로탐험대, 예산 줄여 아시아권으로 간다

세종지역 중학교 3학년 학생 전원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글로벌 진로탐험대'가 복지부 보완 요청에 따라 체험 장소와 예산, 기간 등을 축소해 내년 1월부터 추진된다. 총예산은 260억 원에서 196억 원으로 축소 투입되며, 1인당 35만 원 정액제로 추진된다. 체험 권역은 미주·유럽 장거리 권역을 제외한 아시아와 국내로 제한을 두고, 체류 기간도 5박 7일에서 국외 4박 5일, 국내 3박 4일로 단축했다. 이로써 그간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 학생 자부담 형평성과 체험 장소 문제, 안전 논란은 일부 불식될 것으로 전망된다. 22일 세종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 미리 보는 2026 지상군페스티벌…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실전 시현 미리 보는 2026 지상군페스티벌…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실전 시현

  • ‘풍요로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풍요로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