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교육지원청해미도서관, 더욱 편리해진 도서관 이용

  • 전국
  • 서산시

서산교육지원청해미도서관, 더욱 편리해진 도서관 이용

책이음 서비스, 상호대차 서비스 운영

  • 승인 2020-08-06 15:04
  • 수정 2020-08-06 15:06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서산교육지원청해미도서관, 책이음 서비스 운영
서산교육지원청해미도서관, 더욱 편리해진 도서관 이용 홍보 포스터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해미도서관(관장 이남미)은 하나의 회원증으로 전국 참여 도서관에서 도서를 대출할 수 있는 책이음 서비스와 이용하는 도서관에 없는 자료를 충청남도교육청 소속 도서관에 의뢰해서 제공받는 상호대차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책이음 서비스는 도서관마다 별도의 회원증을 만들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자 2010년부터 국립중앙도서관과 전국의 공공도서관이 협력하고 있는 사업이다. 책이음 서비스에 가입한 이용자는 해미도서관은 물론 충청남도교육청서부평생교육원, 서산시립도서관, 대산도서관, 인지작은도서관, 부석작은도서관, 고북작은도서관에서도 도서 대출이 가능하며, 기존 회원은 도서관에 방문해 책이음 서비스에 동의 후 책이음 회원으로 전환할 수 있으며 신규회원은 회원가입 시 책이음 서비스를 가입하여 이용할 수 있다.

상호대차 서비스는 충청남도교육청 소속 도서관 통합회원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로 현재 이용하는 도서관에서 원하는 자료가 없을 경우, 충청남도교육청 소속 도서관에 의뢰해 대출하는 서비스이다. 연 6회에 한해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1회 3책까지 대출 가능하다. 도서관 홈페이지 자료검색의 상호대차 메뉴를 이용해 신청할 수 있다.

책이음 서비스와 상호대차 서비스 관련 사항은 도서 전화( 담당사서 김민희)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한밭새마을금고, 어버이날 특식 지원 활동 후원
  2. 대전교사노조, 교육감 후보들에 정책요구… 후보들 답변은?
  3. 이병학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충남교육의 공정성과 기본을 바로 세울 것"
  4. "반드시 성과로 증명할 것"…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 재선 출마 공식 선언
  5. 한기대, 실학 정신 담은 '다담소' 개소
  1. 대전과학기술대, 지역 스포츠·헬스케어 인재 양성 장학금 기탁식
  2. 동구 정다운어르신복지관, '취약노인 일반의약품(소화제) 지원사업' 최종 기관 선정
  3. 백석대 ·백석문화대, 외식업계·AI기업과 외국인 유학생 취업 지원을 위한 협약 체결
  4. 충남중기청, 중소기업 기술보호 '현장 밀착 지원' 강화
  5. [교단만필] 아이들의 함성, 세상을 깨우는 박동

헤드라인 뉴스


서산교통, 공용버스터미널 인근 인사 사고, 공식 사과

서산교통, 공용버스터미널 인근 인사 사고, 공식 사과

서산교통(대표이사 안광헌)이 7일 서산공용버스터미널 인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와 관련해 시민들에게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종합 안전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번 사고는 7일 오전 10시께 서산시 동문동 서산공용버스터미널 앞 도로에서 발생했으며, 길을 건너던 80대 보행자가 시내버스 차량에 치여 관내 중앙병원으로 긴급 이송돼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경찰과 관계기관은 사고 운전자 진술과 CCTV, 차량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날 사고 발생 이후 서산지역사회에서는 터미널..

전 세계 초능력 히어로 국립중앙과학관 집결… `비밀 신입 요원` 모집
전 세계 초능력 히어로 국립중앙과학관 집결… '비밀 신입 요원' 모집

전 세계 초능력 히어로 캐릭터가 대전에 자리한 국립중앙과학관에 모여 비밀 신입 요원을 모집한다. 하반기 '초능력 비밀 아카데미' 개관에 앞서 국민 관심을 모으기 위한 이벤트다. 국립중앙과학관은 16~17일 과학관 사이언스터널에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이색 과학 축제 '초능력 히어로 박람회: 비밀 아카데미 신입 요원 모집'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하반기 창의나래관에 선보이는 '초능력 비밀 아카데미'에 대한 기대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새로운 비밀 요원을 모집하고 훈련시킨다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관람객은 초능력과..

"국힘, 반쪽 공청회 책임져라" 지역사회 거센 비판
"국힘, 반쪽 공청회 책임져라" 지역사회 거센 비판

국회 행정수도특별법 공청회에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전원 불참한 것을 두고,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정치권의 비판이 확산하고 있다. 국민의힘 소속 의원이 법안 공동발의에 참여한 가운데, 이미 개최가 합의된 논의의 장에 집단 불참한 것은 사실상 공청회를 무력화하고, 행정수도특별법 추진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라는 인식에서다. 특히 공청회 자체가 법안 처리의 분수령으로 평가받았던 만큼, 국회 논의 동력이 약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43개 전국·세종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범시민대책위원회(가칭)는 8일 오전 '행정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5차 석유 최고가격제 또 동결 5차 석유 최고가격제 또 동결

  •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 ‘공정선거 함께해요’ ‘공정선거 함께해요’

  •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