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12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12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08-11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12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8월 12일(음력 6월 23일) 丁亥 수요일



子쥐 띠

辭色不變格(사색불변격)으로 새옹이 잃었던 말이 새끼를 배서 돌아왔을 때 아들이 말에서 떨어져 다쳤을 때 태연자약하여 말이나 얼굴 색이 변하지 않는 격이라. 누구든 사람들은 기분에 따라 안색이 변하는 법이나 도인은 절대 그렇지 않음이라.

24년생 잔치에 가는 일을 삼갈 것.

36년생 내 능력을 과신하지 말 것이라.

48년생 요행수는 금물이니 노력하라.

60년생 출가한 자녀로부터 기쁜 소식이 온다.

72년생 내 일이 아니면 참견하지 말라.

84년생 이제는 슬슬 정리해야 될 때라.

96년생 마음만 있지 취할 수 없음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無不通知格(무불통지격)으로 그동안 수 만 권의 책을 읽고 보니 천지조화와 풍운조화에 통달하여 모르는 것이 없는 격이라. 나의 위대한 능력을 알아주게 될 것이니 너무 서둘러서도 안될 것이요, 너무 자만심을 가져서도 안될 것이라.

25년생 나는 나, 그것은 불변의 법칙이다.

37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한다.

49년생 그것도 욕심 부리면 허사다.

61년생 낙상 주의, 절대 조심 할 것.

73년생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결정하라.

85년생 투기는 안되니 정도대로 하라.

97년생 친구 일이 곧 내일이라 생각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走上落馬格(주상낙마격)으로 달리는 말 위에서는 고삐를 꽉 잡아야 할 터인데 잠깐의 실수로 인하여 밑으로 굴러 떨어지는 격이라. 잠깐의 실수가 평생을 좌우하게 될 것이니 모든 일을 결정함에 있어 다시 한 번 계산해 보고 처리하라.

26년생 성취되리니 용기를 가지라.

38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라.

50년생 더 이상 욕심부리지 말 것이라.

62년생 노력한 만큼 소득이 있다.

74년생 가족들에게 실수를 하지 말라.

86년생 가장 중요한 것은 휴식이다.

98년생 가벼운 운동으로 몸을 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名將老退格(명장노퇴격)으로 그동안 수많은 전쟁터에서 혁혁한 무공을 세웠던 장군이 이제 늙어 퇴역하게 되는 격이라.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 받게 될 것이요, 이제는 다른 사람에게 맡겨두고 휴식을 취해야 할 때이니 딴 생각은 하지 말 것이라.

27년생 주위 사람을 의심 말라.

39년생 친구로 인한 손재를 조심할 것.

51년생 하나가 가면 둘이 온다는 진리를 터득하라.

63년생 건강관리 주의, 특히 설사 조심.

75년생 나도 베풀 때가 되었음이라.

87년생 주식투자는 본전치기도 못한다.

99년생 돈, 패스포트, 서류 도난 주의.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體質純化格(체질순화격)으로 물이 다른 지방으로 전근을 간 사람이 몇 달 동안 배탈이 나 고생만 하다가 이제야 체질이 순화되어 고생을 더는 격이라. 내가 그만 두지 못할 바에는 빨리 현실에 적응하여 살아가야만 몸과 마음이 편할 것이라.

28년생 욕심, 부린 만큼 손해다.

40년생 배우자와의 말다툼은 무익하다.

52년생 성질을 죽이고 조금만 더 참으라.

64년생 주위에서 깜짝 놀랄 일이 생긴다.

76년생 주위 사람을 원망하지 말라.

88년생 지금은 절반만 털어 놓으라.

00년생 애인과의 여행이 성사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怒氣發散格(노기발산격)으로 내 주위에서 숱한 악행과 병폐를 보고도 참고 참다가 드디어 노기를 터뜨리게 되는 격이라. 나의 힘이 약한 줄 알고 나의 존재를 무시했던 사람들이 이제야 나의 존재를 서서히 알게 되리니 너무 앞서 가지 말라.

29년생 친구 따라 한일은 낭패를 보리라.

41년생 5:5 동점, 좀더 노력하라.

53년생 더 안전한 방법을 택하라.

65년생 아깝지만 중도에서 포기해야 함이라.

77년생 등산, 낚시 등으로 휴식을 취하라.

89년생 돈 때문에 눈물 흘린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恩人不在格(은인부재격)으로 내가 도움을 많이 받았던 천리 먼 곳에 있는 은인을 모처럼 만에 짬을 내어 찾아갔는데 집에 없는 격이라. 내가 바랐던 일이 중도에 막히게 되고 그동안의 고생이 헛수고가 되는 순간이나 나의 기지로 가히 모면하리라.

30년생 의리가 중요하니 의리를 지키라.

42년생 아직도 유효하니 약속을 반드시 지키라.

54년생 내가 어려웠을 때를 생각하라.

66년생 부부간에 서로 이해해야 함이라.

78년생 많은 말을 반으로 줄이라.

90년생 꿋꿋한 자세로 계속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緘口不言格(함구불언격)으로 나라가 다른 나라의 강점을 받고 있을 때 조국의 독립을 위하여 애쓰던 애국지사가 붙잡혀 함구하고 동지들을 대지 않는 격이라. 사람은 무릇 지조가 있어야 하는 법인즉 부귀영달 보다 우선하는 것이 곧 의리니라.

31년생 선을 쌓으면 반드시 경사가 따르리라.

43년생 조금만 더 보살펴 주라.

55년생 신병 조심, 조기검진이 필요함이라.

67년생 내가 베푼 일 대가를 바라지 말라.

79년생 좀더 마음을 넓게 가지라.

91년생 그것은 아직은 때가 이르니 좀 더 기다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大慈大悲格(대자대비격)으로 전쟁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부상을 입고 사경을 헤매고 있는 현장에서 대자 대비한 마음의 간호사가 몸을 아끼지 않고 간호하는 격이라. 넓고 큰 가없는 마음으로 덕을 베풀면 반드시 그 배가되어 돌아오게 되리라.

32년생 나 먼저 반성해 보는 것이 좋으리라.

44년생 자녀가 집 장만의 좋은 기회라.

56년생 친구에게 의지하지 말라.

68년생 현재 실력으로는 안 된다.

80년생 친구 따라 강남가지 말 것.

92년생 직장 한번 더 살펴보고 말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雷同批評格(뇌동비평격)으로 나 자신은 실력을 갖추지 못한 사람이 어떤 사람의 개인전에서 다른 사람과 똑같이 비평하니 세인들의 웃음거리가 된 격이라. 나의 실력이 부족하면 실력을 쌓도록 하여야 할 것인바 열심히 갈고 닦아야 하리라.

33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이륜차.

45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 운이 따르리라.

57년생 생이사별의 고통을 맛보리라.

69년생 부모님의 안부를 여쭤 보라.

81년생 도로 무공, 헛된 공이다.

93년생 가족간의 언쟁을 피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萬端愁心格(만단수심격)으로 농부에게 가뭄이 들어 그것을 극복하느라 불철주야 애쓰던 사람이 또 태풍이 불어온다는 뉴스를 듣고 여러 근심 걱정이 많아지는 격이라. 인생살이가 꼭 나쁜 일은 꼭 겹쳐서 들어오는 법이니 미리 대비하여야 하리라.

34년생 첨단 장비를 이용하면 이룰 수 있다.

46년생 떨어져 사는 형제가 그리운 때.

58년생 나의 개성대로 해도 이룰 수 있으리라.

70년생 절교만이 최상의 방법이다.

82년생 너무 좋아 말라, 격에 맞지 않은 일이다.

94년생 뜻하지 않던 귀인의 도움이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千里比隣格(천리비린격)으로 삼천리 강산에 여러 갈래로 고속도로가 뚫리므로 천리 먼길 떨어져 있는 사람들과도 이웃과 같이 된 격이라. 세상 인심은 곳간에서 난다고 하였은즉 모두가 태평성대 속에서 만리인들 어찌 이웃이 되지 아니 하리요.

35년생 이제야 때가 되었음이라.

47년생 부부간에 화합할 운이라.

59년생 재산증식이 있을 운이니 밀어 부치라.

71년생 땅에 투자하라 사업은 부진하리니.

83년생 부모님, 형제의 도움을 받는다.

95년생 마음 먹은 대로 이루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 뒤흔든 폭로… "김기재, 시장 자격 없다" 피해자 측 초강수
  2. [주말 사건사고] 대전 오류동 식당서 불 1명 경상…금산서 다슬기 채취 50대 심정지
  3. 교육감 선거 막판 표심 어디로…후보들 투표장 선택 의미 담아
  4. 사건은 대전에서, 변론은 서울에서
  5. [건강]반복되는 우리 아이 코막힘···'부비동염' 의심해야
  1. "자살시도 부상자 진료체계 마련 시급"…타지역 이송 10배 늘고 내원환자 급감
  2.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대전시장 후보들 ‘뜨거운 호소’
  3. [건강]수술했는데도 허리가 계속 아프다면? 요추수술증후군 의심해봐야
  4. 6월부터 온열질환 '위험'…5월 이른 더위에 충청서 16명 병원행
  5. 사전투표함 보관장소 ‘이상무’

헤드라인 뉴스


20대 계약직 등 7명 사상...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폭발 사고(종합)

20대 계약직 등 7명 사상...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폭발 사고(종합)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나 5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을 입는 등 총 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사망자 중에는 입사한 지 2년도 안 된 20대 계약직도 포함돼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당시 로켓 추진체에 들어가는 공구들을 물로 세척 하는 공정과정에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1일 대전소방본부와 대전경찰청,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9분께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 장비 34대, 인력 101명을 투입한 소방은 오전..

6.3 지방선거에 달린 충청 백년대계, 560만 `충청인`의 손으로 정한다
6.3 지방선거에 달린 충청 백년대계, 560만 '충청인'의 손으로 정한다

'552명.'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로 선출하는 충청의 지역 일꾼 숫자다. 지방행정 전반을 책임지는 광역단체장과 기초단체장, 이를 견제·감시하는 광역·기초의원, 교육행정을 총괄하는 교육감까지, 새로운 '충청시대'를 열어갈 우리 동네의 참된 일꾼을 560만 충청인의 손으로 뽑는다. 그동안 지방자치는 발전해 왔지만, 이론과 현실의 괴리는 컸다. 거대한 중앙 정부의 틀 속에서 충청권 4개 시·도 광역정부와 지역별 기초지자체의 자율성과 권한은 제자리에 머물렀고, 지역민들의 실질적인 참여 또한 제한적이었다. 지방자치 산실..

코스피 신고점 행진에도 못 웃는 충청권 상장사…온도차 `극심``
코스피 신고점 행진에도 못 웃는 충청권 상장사…온도차 '극심''

반도체 대형주의 강세에 힘입어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8700선에 올라섰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방한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하면서 관련주들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반면 코스닥 시장은 침체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충청권 상장사들의 주가도 부진을 피하지 못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3시 30분 장 마감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12.23포인트(3.68%) 오른 8788.38로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역대 신고가인 8874.16포인트까지 오르기도 했으며, 장 마감 직전에 상승 폭을 소폭 반납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꼭 투표하세요’ ‘꼭 투표하세요’

  •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 폭발사고…5명 사망·2명 부상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 폭발사고…5명 사망·2명 부상

  •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대전시장 후보들 ‘뜨거운 호소’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대전시장 후보들 ‘뜨거운 호소’

  • 사전투표함 보관장소 ‘이상무’ 사전투표함 보관장소 ‘이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