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20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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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20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09-19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20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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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9월 20일(음력 8월 4일) 丙寅 일요일



子쥐 띠

安居危思格(안거위사격)으로 오곡백과가 풍년을 맞아 배고픈 사람 없이 편안한 세월 중에 봄에 닥칠 춘궁기를 생각하고 절약하여 대비하는 격이라. 어찌 어려움이 닥친들 겁이 나겠는가 내가 미리 대비하면 절대 아무 근심 걱정이 없을 것이라.

24년생 그 쪽으로의 방향전환은 위험하다.

36년생 자금 불통으로 답답한 심정이라.

48년생 이제 절반, 나머지도 곧 해결된다.

60년생 내 것만큼은 다치지 않으니 걱정 말라.

72년생 사전에 차량 정비를 잘 해 두어야 함이라.

84년생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정진하라.

96년생 손해 보게 되니 움직이지 말고 멈추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自力更生格(자력갱생격)으로 어려운 일이 있어 주위 사람의 도움을 요청하였으나 수포로 돌아가고 자신 스스로 해결하는 격이라. 일이 어렵기는 하지만 서서히 풀려 나가 해결이 되는 운세이므로 너무 걱정하지 말 것이라.

25년생 기쁨 후에는 반드시 슬픔이 온다.

37년생 자녀의 교통사고를 조심 시키라.

49년생 돈이 나갈 운이니 조심하라.

61년생 나의 형제를 포용해야 함이라.

73년생 친구 때문에 욕을 먹는다.

85년생 내가 걱정한다고 될 일이 아니다.

97년생 급히 서두르면 일을 그르치게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時哉時哉格(시재시재격)으로 그동안 어려웠던 일이 많아 눈물도 많이 흘렸던 바이나 이제야 좋은 시기를 맞게 되어 기뻐 감탄하는 격이라. 묵은 때를 벗겨내는 듯한 상쾌한 맛도 볼 수 있을 것이요, 이렇게 좋은 날도 있는가 하고 생각되리라.

26년생 가족의 화합이 우선이다.

38년생 너무 믿지 말라 내 적일 수도 있으니.

50년생 자녀로 인한 부부싸움을 조심하라.

62년생 유쾌한 소식으로 기쁜 마음이 된다.

74년생 직장 상사와의 대립은 절대 금물이다.

86년생 책을 보라 길이 보이리니.

98년생 원거리 여행, 휴식을 취할 때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濟衆榮達格(제중영달격)으로 주위의 여러 사람들이 성공을 거두어 부귀와 영달을 누리게 되는 격이라. 남의 잘된 일이 곧 나의 기쁨으로서 나도 덩달아 성공하게 되는 것이니 타인을 거울 삼아 나도 노력하여야 할 때라.

27년생 공과를 구분하여 정확히 하라.

39년생 혈압에 관한 병을 주의하라.

51년생 무조건 성질만 부리지 말 것이라.

63년생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을 운.

75년생 나의 업적을 인정받는 때라.

87년생 부부간에 불화가 해소되는 운.

99년생 이성교제에 적신호, 점검 필요.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基礎作業格(기초작업격)으로 크나큰 120층 짜리 건물을 지으려고 기초 공사 작업을 하는 격이라. 무슨 일이든 기초가 튼튼해야 만이 모든 것이 무사할 수 있는 법이므로 쉬임 없이 구상하고 노력하여야 할 것이니 다시 일어서라.

28년생 꺼져 가는 촛불이 기사회생한다.

40년생 친구들의 도움으로 고민이 해결될 운.

52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돌보라.

64년생 돈 때문에 한숨 쉴 일이 생긴다.

76년생 만만디 느긋하게 대처하라.

88년생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 것이 급선무라.

00년생 인생은 1+1=2가 아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莫逆逢友格(막역봉우격)으로 길을 거닐다가 우연히 막역한 친구를 만나 지난 과거를 회상하며 그리워하는 격이라. 너무 바삐 살다보니 지난 일을 돌아볼 겨를이 없이 살아온 것이 후회되어 좀더 여유를 갖고 살아보리라고 다짐하는 때라.

29년생 부족함이 없으니 이것으로 만족하라.

41년생 예의를 지켜 순서를 지키라.

53년생 한 발 양보함이 가당하리라.

65년생 너무 바삐 서두르면 그만큼 손해를 보리라.

77년생 어려움이 곧 극복되리니 걱정하지 말라.

89년생 자금융통 활발, 사업 활기.

01년생 이익에 앞서 의리를 먼저 생각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尾生之信格(미생지신격)으로 그동안에 줄곧 약속을 지키고 의리가 있어 믿음이 굳은 격이라. 그동안 쌓았던 공이 헛되지 않았음을 보여주게 될 것이요, 좋은 친구를 만나는 때이므로 나의 진심을 보여야 할 것이라.

30년생 내 뜻대로 되지 않으니 포기하라.

42년생 상대방을 먼저 칭찬할 것이라.

54년생 속은 것이 아니니 걱정 말라.

66년생 너무 믿지 말고 노력하라.

78년생 친구의 조언을 받아 들이라.

90년생 계약은 성사되나 파기를 주의하라.

02년생 금전상의 이익에는 이성을 조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完全完備格(완전완비격)으로 무슨 일을 구상함에 있어 하나하나 미리미리 구상하고 계획을 세워 준비를 완전무결하게 하는 격이라. 이러하면 실수는 없을 것이니 서두르지 말고 차분한 마음가짐으로 준비를 철저히 하면 주위에서 도와주리라.

31년생 수족 골절상을 주의하라.

43년생 나의 건강을 조심해야 함이라.

55년생 손님 접대를 융숭히 하면 뒷날 득이 있으리라.

67년생 내 손에 없는 것은 생각 말라.

79년생 성공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니다.

91년생 너무 근심치 않아도 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心身虛弱格(심신허약격)으로 어떤 큰일을 몇 달을 걸려 해결해 놓고 나니 기진맥진 해져 심신이 모두 허약해진 격이라. 모든 일에 의욕이 없고 어디론가 훌쩍 떠나버리고 싶은 생각밖에 없을 것이니 우선 내 몸부터 쉬게 하여야 하리라.

32년생 그간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안다.

44년생 가족들의 경사가 있을 운이라.

56년생 자녀의 일 이제는 허락하라.

68년생 부부간에 화합을 이룰 운이라.

80년생 친구 따라 강남 가게 된다.

92년생 모처럼 만에 한가해지는 때.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行尸走肉格(행시주육격)으로 살아있는 송장이요, 걸어 다니는 고기 덩어리와 같은 격이라. 나의 존재가 세상 사람들에게는 미미하게 보일 것이나 나의 숨겨져 있는 능력을 보이게 되면 나를 무시하던 인식이 뒤바뀌게 될 것이라.

33년생 우선 부딪혀 보라 해결되리니.

45년생 지금으로서는 충분한 휴식이 필요한 때라.

57년생 건강 조심, 특히 디스크, 신경통 재발을 조심하라.

69년생 급한 불을 끄기 위해 자금 회수에 주력하라.

81년생 모처럼 만에 집안에 웃음꽃이 핀다.

93년생 승진, 시험합격, 승급 운이 있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九死一生格(구사일생격)으로 버스가 수 십 길 낭떠러지로 굴러 떨어져 모든 사람들이 다 죽어 버렸으나 나 혼자만 멀쩡하게 살아 나온 격이라. 어려운 일에 처했다가 나만의 일은 해결되어 기사회생하게 되는 천운으로 쉽게 풀리리라.

34년생 나 혼자 스스로 해결해야 함이라.

46년생 과음을 조심하지 않으면 큰일 난다.

58년생 현시점에서 뒤를 돌아보고 반성하라.

70년생 겁을 먹으면 일이 더 꼬이게 된다.

82년생 낭패 당할 일이 생기리니 자녀들을 잘 단속하라.

94년생 상대방의 입장도 이해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上客接待格(상객접대격)으로 어느 빈한한 선비의 집에 지위가 높은 사람이 찾아와 대접을 할만한 음식이 없어 애태우는 격이라. 없는 것을 있는 척 하지말고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털어놓으면 오히려 화가 복이 되리라.

35년생 아무도 나의 편이 없음을 알게 되리라.

47년생 높은 곳에 절대 올라가지 말라.

59년생 주위 사람의 감언이설을 주의하라.

71년생 모처럼 만에 즐거운 한때를 즐기리라.

83년생 친구, 형제를 너무 믿어서는 안되리라.

95년생 친구의 충고를 기꺼이 받아 들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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