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학교, 대학일자리개발원 '모의 입사지원 데이' 개최

  • 전국
  • 충북

한국교통대학교, 대학일자리개발원 '모의 입사지원 데이' 개최

-언택트 시대 기업들 비대면 채용방식 확산!-

  • 승인 2020-09-24 10:53
  • 최병수 기자최병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대학일자리개발원에서는 9월 7일부터 10월 13일까지 2학년 이상 재학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기반'모의 입사지원 데이'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 입사지원 데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최근 비대면으로 변화하는 기업 채용방식에 적극 대비하고,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모든 과정이 언택트로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온라인 블라인드 입사지원서 신청,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및 AI면접과 화상면접에 참여하고 실제 기업 채용 방식과 유사한 절차를 경험할 수 있다.



이 언택트 모의 입사지원 시뮬레이션을 통해 학생들은 최신 채용 트렌드에 맞는 실전감각을 익혀 효과적 취업준비가 가능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대학일자리개발원장 구강본 교수는 "코로나19로 인하여 기업 채용 방식이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하면 취업시장에서 도태될 수 있는 만큼 많은 학생들이 '모의 입사지원 데이'를 통해 언택트 채용 방식을 접하고 실전 감각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한편, 모의 입사지원 데이는 학생역량통합관리시스템 통해 9월 21일까지 입사지원서를 신청한 학생을 대상으로 서류심사 및 온라인 NCS직업기초능력 평가 후 15명을 선발하고, 9월 28일부터 10월 7일까지 AI면접 및 화상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자 10명을 선발, 시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조상호 시장 예비후보' 베이스캠프 공개...본선 정조준
  2. 3·8민주의거 인지도 29% 매우 낮아, 역사적 의미조차 '평가보류중'
  3. 기산 정명희 칼럼집 발간
  4. 코레일, KTX 기장·열차팀장 간담회
  5. KTX 세종역 무산 수순...'한반도 KTX' 플랜B로 급부상
  1. K-푸드 수출 애로 해소 ‘원스톱 지원 허브’ 가동
  2. '행정수도 상징' 국회세종의사당 마스터플랜 속도
  3. [박헌오의 시조 풍경-7] 수족관
  4. 김선광 "삶이 살아나는 중구 만들 것"… 대전 중구청장 예비후보 등록
  5. 세종교육청, 신학기 사교육 불법행위 잡아낸다

헤드라인 뉴스


천안법원, 보복운전 시도하다 상해입힌 혐의 50대 남성 징역형

천안법원, 보복운전 시도하다 상해입힌 혐의 50대 남성 징역형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5단독은 방향지시등을 작동치 않고 보복운전을 해 특수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A(52)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는 2025년 6월 18일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천안휴게소 인근 도로에서 피해자가 방향지시등을 점등하지 않은 채 자신이 운전하는 차량 앞쪽으로 진로를 변경하자 화가 나 피해차량을 추월하면서 들이받아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와 120여만원의 수리비가 들도록 손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류봉근 부장판사는 "판시 각 범행과 같은 보복운전 범행은 정상적인 교통..

스마트팜 1번지 충남, 싱가포르 수직농장 방문해 미래 농업 활로 모색
스마트팜 1번지 충남, 싱가포르 수직농장 방문해 미래 농업 활로 모색

김태흠 지사가 6일 싱가포르 스마트팜 기업인 그린파이토를 방문해 충남 미래 농업 방향을 살폈다. 2014년 설립한 그린파이토는 작물 재배 상자(트레이)를 철제 구조물에 차곡차곡 쌓은 수직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2만㎡의 부지에 5층 건물, 23.3m 높이로, 지난 1월 정식 개장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높은 실내 수직농장'으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수직농장은 특히 덥고 습한 외부 환경에 영향받지 않고 안정적으로 작물을 생산할 수 있다. 파종부터 수확, 품질 관리와 물류까지 전 과정을 로봇과 완전 자동화 설비로 처리하고 재배에는..

통합 무산때 재정 공백…충청광역연합 대안 카드 부상
통합 무산때 재정 공백…충청광역연합 대안 카드 부상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끝내 무산될 가능성이 큰 가운데 이른바 플랜B로 충청광역연합 활성화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통합 특별시 출범을 전제로 논의되던 정부의 대규모 재정 지원 역시 초광역 협력체계인 충청광역연합을 통해 확보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같은 목소리는 충청권이 이번에 통합을 하지 못했을 경우에도 이재명 정부 국가균형발전 대전제인 5극 3특 전략에서 역차별을 받지 않기 위함이다. 5일 정치권에 따르면 행정통합 논의 과정에서 충남과 대전은 특별시 출범을 전제로 '4년간 20조'라는 인센티브 등 각종 재정 지원과 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금지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금지

  • 3.8민주의거 역사적 의미 살펴보는 시민들 3.8민주의거 역사적 의미 살펴보는 시민들

  •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