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감정원 대전지사, 추석맞이 사랑의 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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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대전지사, 추석맞이 사랑의 쌀 전달

대전자모원(미혼모시설) 등 8개 기관 사랑의 쌀 200포 전달

  • 승인 2020-09-24 16:43
  • 수정 2021-04-30 11:05
  • 윤희진 기자윤희진 기자
한국감정원
사진제공=한국감정원 대전지사

한국감정원 대전지사(지사장 권영식)는 추석을 앞둔 24일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를 방문해 이웃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대전지사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대전의 대전자모원과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 등 8개 기관에 200포의 쌀을 전달했다.

권영식 지사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으로 많은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국감정원의 사랑의 쌀 나눔 행사는 대전자모원과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을 시작으로 전국 30개 지사가 6000포의 쌀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감정원은 매년 설과 추석 사랑의 쌀 전달뿐 아니라 KAB 사랑의 도시락 배달과 KAB 행복의 한끼 나눔 기부, 다문화 가정교육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국감정원은 부동산 가격 공시와 통계, 정보 관리 업무와 부동산 시장 정책 지원 등을 위한 조사·관리 업무를 수행해 부동산 시장의 안정에 기여하는 국토교통부 산하 공기업이다.


1969년 4월 정부와 한국산업은행 등 6개 시중은행이 공동으로 출자해 설립한 후 1974년 감정회사로 인가를 받았다. 2016년 1월 한국감정원법이 제정·공포됨에 따라 감정평가분야를 민간에 이양하고, 공공부문의 역할과 기능을 강화한 부동산시장관리 공공기관이 됐다.


윤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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