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28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28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11-27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28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11월 28일(음력 10월 14일) 乙亥 토요일



子쥐 띠

土崩瓦解格(토붕와해격)으로 세찬 비바람이 사흘 밤낮으로 몰아치니 집의 흙벽이 무너지고 지붕의 기와가 깨져 나가 자칫 집이 무너질 위기에 몰린 격이라. 무너질 현상이 오기 전에 살펴보고 보수하지 않으면 큰 낭패를 보리니 빨리 대비책을 세우라.

24년생 그동안의 고통에서 해방된다.

36년생 좋은 소식이 올 것이니 조금만 더 버텨 보라.

48년생 지금은 휴식이 필요하니 무조건 쉬고 보라.

60년생 나의 돈은 아직 먼 곳에 있다.

72년생 무조건 밀어 부치면 성사된다.

84년생 해도해도 너무 한다는 생각이 들게 되리라.

96년생 1차는 무난하니 2차를 준비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核心人物格(핵심인물격)으로 국가 정책 산업을 계획함에 있어 구성원 중 핵심인물로 활동하는 격이라. 모든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는 입장으로 때로는 행동에 제약을 받는 경우도 있을 것이나 일은 순조롭게 풀려 나가리라.

25년생 정신없이 바쁠 일이 생기리라.

37년생 친구의 좋은 소식으로 기쁨을 맛본다.

49년생 그 일은 내 힘만으로도 충분하다.

61년생 어려운 순간인 이번만 넘기면 되리라.

73년생 집안에 경사가 연발할 운이라.

85년생 부부간에 금슬이 좋아지는 운세라.

97년생 친구와 상의해도 해답이 없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薄志弱行格(박지약행격)으로 입사시험에 합격하여 연수를 받는 도중에 의지가 약하여 온갖 어려운 일을 견디지 못하고 스스로 탈락하는 격이라. 조금만 더 버티면 한 순간에 영광과 환희를 맛보게 될 터인데 아쉬운 일이지만 낙심만 할 것은 아니라.

26년생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결정하라.

38년생 그것도 욕심 부리면 허사가 되리라.

50년생 아침의 가벼운 운동이 꼭 필요하다.

62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 수가 따른다.

74년생 문서 취득 불가, 빨리 포기하라.

86년생 어찌 이것이 내 탓이 아니런가.

98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鎖門逃走格(쇄문도주격)으로 어느 빚쟁이가 채무자에게 빚을 갚으라고 독촉을 해 문을 굳게 잠그고 도망해 버린 격이라. 지금 당장만 모면한다고 일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니 정정당당히 나서서 일을 마무리시키는 것이 좋으리라.

27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라.

39년생 더 이상 욕심부리지 말 것이라.

51년생 자녀의 건강을 조심시킬 것이라.

63년생 투기는 안되니 정도대로 하라.

75년생 낙상 주의, 절대 조심 할 것.

87년생 자금불통, 매사가 어렵다.

99년생 성취되리니 용기를 가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救急治療格(구급치료격)으로 교통사고가 나 목숨이 경각에 처해 있을 때 구급치료를 받아 목숨만은 건진 격이라. 너무 낙심하지 말라 고비는 넘겼으니 점점 좋은 운으로 접어들어 그간의 노고를 보상받게 되리라.

28년생 건강관리 주의, 특히 설사 조심.

40년생 반드시 노력의 대가가 생기게 되니 염려 말라.

52년생 나의 잘못이니 주위 사람을 의심 말라.

64년생 돈, 패스포트, 서류 도난 주의.

76년생 좋은 기회이니 반드시 꽉 잡으라.

88년생 가장 중요한 것은 휴식이다.

00년생 노력한 만큼 소득이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以卵擊石格(이란격석격)으로 무지몽매한 사람이 바위를 깨뜨리고자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격이라. 무모한 일인 줄 알면서도 달려드는 때로서 주위 사람들의 근심걱정만 하게 할 것인바 빨리 포기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임을 알라.

29년생 욕심, 부린 만큼 손해다.

41년생 부부싸움으로 우환이 생기게 된다.

53년생 성질을 죽이고 참는 것이 좋으리라.

65년생 명예훼손을 당할 운이니 주의하라.

77년생 친구로 인한 손재를 조심할 것.

89년생 주식투자는 본전치기도 하지 못한다.

01년생 애인과의 여행이 성사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有意未取格(유의미취격)으로 내 마음은 모든 것을 손에 넣고 싶은 생각이 있으나 아직은 나의 손에 들어오지 않는 격이라. 매사를 점검해 보고 현실에 충실하면 결국은 나의 손에 들어오게 되리니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노력 하여야 할 것이라.

30년생 건강을 주의하라, 특히 대장, 설사계통이라.

42년생 속 좁은 생각을 버려야 되리라.

54년생 지금 일만 생각하지 말고 뒷일도 생각하라.

66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게 되리라.

78년생 형제로 인한 경사 운이 따른다.

90년생 우선은 할 수 없으니 져 주라.

02년생 양보하면 오히려 득이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

未양 띠

得比利財格(득비리재격)으로 우연하게 만난 친구가 권하여 투자했던 것이 순식간에 뛰어올라 큰 재산을 이루는 격이라. 재산이 불어나게 되고 주위의 도움으로 막 꺼져 가는 촛불이 기사회생하게 되어 휘파람을 불게 되는 때라.

31년생 가족들에게 욕되는 일을 하지 말라.

43년생 당장 손해 본 것만 생각하지 말라.

55년생 지금 상태에서는 이성은 금물이다.

67년생 사업상의 많은 이익이 생긴다.

79년생 내 지분마저 과감히 포기하라.

91년생 친구로 인한 기쁜 일이 생기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地盤工事格(지반공사격)으로 높은 빌딩을 짓기 위하여 우선 지반 공사를 튼튼하게 하는 격이라. 미리미리 준비하는 생활은 어떠한 어려움도 끼어 들지 못하는 것인바 사전 점검을 철저히 하고 대비하는 습관이 필요할 것이라.

32년생 반드시 노력한 만큼의 소득이 있다.

44년생 형제로 인한 즐거움이 따르리라.

56년생 보약이 반드시 몸에 좋은 것은 아니다.

68년생 누구든 나에게는 득이 안 된다.

80년생 친구로 인한 손재 운이 있다.

92년생 우선 휴식부터 취하고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同氣一身格(동기일신격)으로 한 부모 밑에서 태어난 형제간은 모두 한 몸과 같은 격이라. 내 것, 네 것하고 다투는 것은 부질없는 것이요, 나의 동생이 조금 더 가진다 하여 크게 나빠지는 것이 아닌 바 좀더 관대해 지라. 그러면 존경을 받으리라.

33년생 내가 먼저 용서하고 감싸 주라.

45년생 한 발 물러서는 것은 지는 것이 아니다.

57년생 역사적인 사건을 직접 접한다.

69년생 느닷없이 황당한 일을 만나리라.

81년생 콧병, 치질로 고생한다.

93년생 지금보다 더 높은 곳을 쳐다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八包大商格(팔포대상격)으로 청나라에 보내던 사신을 따라가 홍삼을 팔던 의주의 상인과 같은 격이라. 생활에 걱정이 없는 사람으로서 순탄 대로를 걷는 것과 같음이니 너무 서두르지 않더라도 대세는 모두 나에게 향해 있음이라.

34년생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면 해결 되리라.

46년생 지금은 뒷일을 생각할 때가 아니다.

58년생 나에게도 희망이 보인다.

70년생 여행은 재충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82년생 병, 반드시 차도가 보이게 된다.

94년생 그것도 내 복이려니 생각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和風暖陽格(화풍난양격)으로 겨우내 얼어붙었던 대지가 봄을 맞아 화창한 바람과 따스한 햇볕을 만나 해동이 되는 격이라. 그동안 풀릴 듯 풀릴 듯 하던 일이 이제야 순조롭게 해결되는 때이니 정도를 지키면서 의연한 자세로 행동하라.

35년생 형제로 인한 손재 운이 따르니 주의하라.

47년생 모든 것을 다 들어내놓는 것이 유리하리라.

59년생 물고기가 물을 만났음이라.

71년생 일 처리에는 다소의 융통성도 필요하다.

83년생 희소식과 슬픈 소식이 함께 올 것이라.

95년생 내 것이 아니면 손대지 말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현장에서 만난 사람]남성현 제34대 산림청장(국민대 임산생명공학과 석좌교수)
  2. 천안시장애인체육회, 제5회 천안시 시각장애인체육대회 개최
  3. 세종 행정수도 완성, '특별법 제정+α'가 필요하다
  4. 충남콘진원, 2026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참가
  5. 천안신방도서관, 온 가족 함께 즐기는 '가족 책 소풍' 운영
  1. 충남교육청평생교육원, '성인 다문화 한국어교실' 프로그램 운영
  2. '휠체어' 타고 75일 유럽 여행기… 세종시서 듣는다
  3.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 한마음 역량 강화 대회
  4. 대전사랑메세나·대전학원안전공제회, 취약계층과 함께한 특별한 영화 시사회
  5.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 국내 최초, ESG 공시의 새로운 기준 제시

헤드라인 뉴스


공공기관 이전 발표 임박에 충청권 지자체 `후끈`

공공기관 이전 발표 임박에 충청권 지자체 '후끈'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 발표가 임박하면서 충청권 지방자치단체가 기관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다. 빠르면 이번 주 중앙행정기관 지방 이전 안건 국무회의 상정으로 대장정을 시작하는 이번 사안과 관련 전국 지자체들이 전담 조직 가동과 지역 정치권과 공조 등 유치 활동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대전시와 세종시, 충남도, 충북도 등 충청권 역시 지역발전 명운을 걸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핵심 기관 유치에 공을 들이고 있다. 23일 대전시를 비롯한 충청권 지방자치단체와 관계 부처 등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충청권 시중은행 가계부채 50조 넘었다... 금리 인상 기조에 부채 적신호
충청권 시중은행 가계부채 50조 넘었다... 금리 인상 기조에 부채 적신호

충청권 시중은행 가계부채 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50조 원을 넘어섰다. 가계 빚이 최고점을 찍은 상황에서 기준금리 인상 기조가 이어지며 가계 원리금 상환 부담이 커짐과 가계부채 건전성 관리에 적신호가 켜졌다. 23일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가 발표한 '6월 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 예금은행 가계대출 잔액은 50조 9076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한국은행이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03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역별로 보면, 대전 시중은행 가계대출은 6월 22조 8090억원으로, 1년 전..

충청권 기름값도 하락세…대전·세종은 전국 평균 밑돌아
충청권 기름값도 하락세…대전·세종은 전국 평균 밑돌아

충청권 주유소 기름값이 전반적인 하락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지역별 가격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대전은 휘발유와 경유 모두 전국 평균보다 20원 이상 낮은 수준을 보인 반면 충남과 충북은 전국 평균을 웃돌았다. 2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8월 셋째 주(16~20일)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1862.5원으로 집계됐다. 전주보다 1.7원 떨어지면서 14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충청권에서는 대전의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1838.3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전국 평균과 비교하면 약 24..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가족과 함께 해서 즐거운 한여름 밤 독서하기 가족과 함께 해서 즐거운 한여름 밤 독서하기

  •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