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극동에치팜㈜, 오가면에 마스크 기탁

  • 전국
  • 예산군

예산 극동에치팜㈜, 오가면에 마스크 기탁

  • 승인 2020-11-28 18:56
  • 수정 2021-06-06 16:37
  • 신언기 기자신언기 기자
0
극동에치팜㈜ 마스크 전달 장면(왼쪽 두 번째 임성래 오가면장, 가운데 김경옥 대표)


극동에치팜㈜(대표 김경옥)는 지난 27일 예산군 오가면(면장 임성래)에 마스크1만매를 기탁했다.

예산오가면 소재 기업인 극동에치팜㈜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 1만매를 오가면에 기탁했으며, 기탁 받은 마스크는 면민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앞서 극동에치팜㈜은 기업을 운영하면서 지역물품 구입, 지역민 채용, 봉사활동 등 지역상생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2018년 예산군 지역상생발전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외에도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군에 1000만원 상당의 손소독제 3500개를 기탁한바 있다.

임성래 면장은 이날 전달식에서 극동에치팜㈜ 김경옥 대표에게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극동에치팜주식회사는 1996년 설립이래 '건업보민, 기업보국 (健業保民, 起業報國)'의 숭고한 이념하에 건강기능식품의 연구, 개발 및 생산을 통한 국민건강증진이라는 한결같은 일념으로 묵묵히 걸어오고 있다. 

 

'백세건강을 선도하는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수행해 나가기 위해 전 제형(DDS)의 생산설비를 구축하고 2011년,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 우수건강기능식품 제조기준(GMP) 적용업소 지정과 2014년,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적용업소 지정(HACCP) 으로 철저한

시스템과 청정한 환경속에서 최고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예산=신언기 기자 sek5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호남에 반도체 짓는데 송전선로는 충남으로?… 지역 주민 반발 확산
  2. 충청권 앵커 첫 성적표… 충남 S, 대전 A, 세종·충북 C
  3. 최교진 교육부 장관 충남대 방문… ‘서울대 10개 만들기’ 실행 속도
  4. [인터뷰]중도일보 오피니언면 <문화인> 칼럼 쓰는 이희성 교수
  5. 우주서 25㎝ 해상도 지구관측 광학위성… 대전 우리별1호 잇는 '스페이스아이T'
  1. 정부출연 연구기관 핵심임무 다시 짠다…연내 대국민 보고회
  2. 성평등부·법무부 이전 나비효과… 정부세종4청사 건립 현실화
  3. [춘하추동] 공감하는 사회를 바라며
  4. 단순 사기 송치 ‘의정부 모텔 신생아 사건’… 검찰 보완수사로 살해방조 밝혀
  5. 대전 대덕구의회 두달 넘게 파행…주민 불편 현실화

헤드라인 뉴스


우리별1호로 쏜 우주 도전… 대전 ‘스페이스아이T’가 잇는다

우리별1호로 쏜 우주 도전… 대전 ‘스페이스아이T’가 잇는다

1993년 대전엑스포의 상징인 한빛탑이 차창 옆으로 비치는 엑스포로를 따라 이동해 9일 오전 유성구 문지동 세트렉아이 본사에 도착했다. 스마트폰 촬영제한 등의 몇 가지 보안절차를 마치고 직원의 안내를 받아 입장한 위성조립실(클린룸)에서 인공위성 스페이스아이T(SpaceEye-T)의 눈 역할을 하는 고해상도 광학탑재체가 막바지 점검을 받고 있었다. 지상 500㎞ 높이 우주궤도에서 지표면을 해상도 0.25m로 촬영할 수 있는 상업용 위성 중에서 세계에서 가장 밝은 눈을 가진 광학위성이다. 스페이스아이T는 1992년 대한민국 최초의 인공..

대전·세종·충남 취업자 수 4만 9300명 늘었다… 전국 증가폭의 ‘4분의 1’
대전·세종·충남 취업자 수 4만 9300명 늘었다… 전국 증가폭의 ‘4분의 1’

대전·세종·충남지역의 8월 취업자 수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4만 93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충남은 제조업과 상용근로자를 중심으로 취업자 크게 늘며 지역 고용 확대를 이끌었다. 9일 국가데이터처와 충청지방데이터청이 각각 발표한 '8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 3개 시·도의 취업자는 모두 238만 53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만 9300명(2.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전국 취업자 수는 2915만 1000명으로 같은 기간보다 18만 4000명(0.6%) 늘었다. 이는..

`세종시=행정수도` 완성의 릴레이 외침… 전 국민에 닿는다
'세종시=행정수도' 완성의 릴레이 외침… 전 국민에 닿는다

22년 만의 골든타임을 지켜내기 위한 사투. '세종시=행정수도' 완성의 외침이 수도 서울의 한복판에서 지속되고 있다. 이 같은 움직임이 범국민 공감대 확산으로 이어져 낡은 '관습헌법'의 틀을 깨고, 국가균형성장의 대전환을 가져올지 주목된다. 이에 앞서 물밑에선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로 탄생한 행정수도의 틀이 점점 굳건히 다져지고 있다. 국민적 공감대와 여·야 정치권의 결단만 남겨두고 있기에 국회 여의도 의사당 앞 외침이 더욱 절실하게 들려오고 있다. 실제 허허벌판의 세종시는 어느덧 44개 중앙행정기관과 15개 국책연구기관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안내문 부착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안내문 부착

  • 코레일, 철도 중심 지역관광 활성화 워크숍 개최 코레일, 철도 중심 지역관광 활성화 워크숍 개최

  • ‘들어가라’ ‘들어가라’

  • ‘나눔의 의미도 배우고 책도 읽고’ ‘나눔의 의미도 배우고 책도 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