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15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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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15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1-01-14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15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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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1년 1월 15일(음력 12월 3일) 癸亥 금요일



子쥐 띠

內淸外濁格(내청외탁격)으로 깨끗하고 곧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어지러운 세상을 힘들여 살아가는 격이라. 나의 중심이 곧지 않으면 나 자신 역시 외부의 탁한 기운으로 휩싸이게 될 것인바 올곧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늘 정진하고 수양하라.

24년생 너무 믿지 말라 내 적일 수도 있으니.

36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 수가 있다.

48년생 현재 가지고 있는 것 마저 내어 주라.

60년생 친구 때문에 욕을 먹는다.

72년생 돈 때문에 한숨 쉴 일이 생긴다.

84년생 답답해하지 말고 조깅이라도 하라.

96년생 책을 보라 길이 보이리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榻前下敎格(탑전하교격)으로 꼭 시행해야 할 일이 있어 건의를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중간에서 반대파들 때문에 지지부진하다가 임금이 즉석에서 명령하여 잘 이루어지는 격이라. 뜻밖의 귀인이 나타나 도와주는 운으로서 막혔던 일이 펑 뚫리리라.

25년생 한 발 양보함이 가당하리라.

37년생 만만디, 느긋하게 대처하라.

49년생 혈압에 관한 병을 주의하라.

61년생 도움 요청에 회답이 없다.

73년생 무조건 성질부리지 말 것이라.

85년생 내 주위에는 아무도 없음을 알라.

97년생 너무 바삐 서두르면 그만큼 손해를 보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遠洋航海格(원양항해격)으로 조그마한 배를 타고 망망대해 먼 바다를 항해하는 격이라. 나의 어려움을 호소해 본들 다른 사람들은 알아주지 않는 때로서 답답한 심정으로 마냥 하늘만 쳐다보고 탄식만 하는 상태이나 희망을 갖고 노력하라.

26년생 너무 근심치 않아도 될 것이라.

38년생 친구의 조언을 받아 들이라.

50년생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이라.

62년생 새로운 사업의 동반자가 나타나는 때라.

74년생 속은 것이 아니니 걱정 말라.

86년생 부모님 원조가 있을 것이라.

98년생 내 손에 없는 것은 생각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窮心覓得格(궁심멱득격)으로 아주 귀한 보물을 잃어버리고 백방으로 찾아 헤매다가 고생 끝에 간신히 찾아낸 격이라. 고생 끝에 낙이라 이제야 행복이 나에게 찾아오게 되는 때로서 이 때 만한 행복을 과거에는 느껴보지 못 하였을 것이라.

27년생 욕먹을 각오하고 결행하라.

39년생 내 몫도 충분히 떨어지니 걱정 말라.

51년생 정도대로 행하면 손해는 없으리라.

63년생 나의 의견이 관철될 것이라.

75년생 투자는 절대 안 된다.

87년생 주위 사람의 감언이설을 주의하라.

99년생 고통은 잠깐이니 참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平生所願格(평생소원격)으로 평생동안 가졌던 소원을 드디어 이루게 되므로 마냥 즐거워하는 격이라. 이 즐거움은 나만 즐거운 것이 아니라 내 식구들 또한 즐거움을 심어주는 결과를 가져 왔음이니 기뻐하고, 항상 범사에 감사하여야 할 것이라.

28년생 섣부른 행동은 금물이다.

40년생 한 발 양보하라 서로 위하는 길이다.

52년생 가족들이 모처럼 만에 한 자리에 모인다.

64년생 상대는 나를 위해 존재한다.

76년생 승진, 승급, 특진 운이 있다.

88년생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라.

00년생 드디어 연구과제가 결실을 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被髮徒跣格(피발도선격)으로 부모님이 돌아가신 여자가 머리를 풀고 버선을 벗고 구슬피 울어대는 격이라. 지금까지 쌓았던 공든 탑이 무너지게 되는 쓴맛을 보게 되는 때이나 너무 개탄해 하지 말고 빨리 정신을 가다듬고 재기에 힘써야 하리라.

29년생 손재 운이 따르니 주의하라.

41년생 상대방을 비방하지 말라, 오히려 손해 본다.

53년생 결국에는 그것이 그것이다.

65년생 사전에 준비를 철저히 하라.

77년생 지금 당장 궤도수정이 필요한 때라.

89년생 아닌 밤중에 홍두깨라.

01년생 친구에게 털어놓고 의논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更無道理格(갱무도리격)으로 결혼을 하고자 준비를 모두 마친 상태에서 배우자의 부정을 목격하였으나 어찌할 도리가 없어 일을 진행시키는 격이라. 사람은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하기 싫어도 어찌할 수 없이 해야 할 때가 있음을 알아야 하리라.

30년생 천천히 행동해도 풀릴 것이라.

42년생 그것은 가까운데 있다. 찾아 보라.

54년생 나를 빼놓고 숫자를 세어 보라.

66년생 복잡한 일이 말끔히 해결된다.

78년생 과음은 중병을 부르게 되리니 주의하라.

90년생 따라잡을 수 있는 데까지 뛰어 보라.

02년생 친구의 배신으로 속이 상할 운.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緘口不言格(함구불언격)으로 나라가 다른 나라의 강점을 받고 있을 때 조국의 독립을 위하여 애쓰던 애국지사가 붙잡혀 함구하고 동지들을 대지 않는 격이라. 사람은 무릇 지조가 있어야 하는 법인즉 부귀영달 보다 우선하는 것이 곧 의리니라.

31년생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보라.

43년생 건강에 이상, 혈압 조심 할 것이라.

55년생 산은 산, 물은 물이라는 진리를 알라.

67년생 문서 취득, 서남 방이 좋다.

79년생 늦지 않았다 배워두고 보라.

91년생 이익이 증대되어 희색이 만면하리라.

03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相愛相助格(상애상조격)으로 두 남녀 연인이 양가의 축복 속에 혼인을 치르고 난 후 서로 사랑하고 서로 역할 분담을 하는 등 모범 된 가정을 이끌어 가는 격이라. 두 부부가 지순한 사랑을 하고 공경하게 되면 그의 자녀들 역시 부모를 공경하리라.

32년생 자금 회전에 비상이 걸릴 운이다.

44년생 혼자서 해도 무방하리라.

56년생 있는 그대로 내 보이면 통과된다.

68년생 문서 작성을 함에 있어 문구작성에 주의하라.

80년생 내 과거를 돌아보고 반성하라.

92년생 부모의 신임이 따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怒甲移乙格(노갑이을격)으로 종로에서 뺨맞고 한강에서 화풀이하는 격이라.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에게 화풀이를 하여 대판 싸움이 나게 될 것이니 나 혼자 속으로 화를 삭히고 절대 다른 사람에게는 내색을 하지 말 것이라.

33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길이 보인다.

45년생 과장이 너무 심하면 손해 보리라.

57년생 지금은 불리하니 일단 일보 후퇴를 하라.

69년생 차압, 보증이 펑크나는 운.

81년생 내가 신경쓰지 않아도 되리라.

93년생 고집을 너무 부리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背恩忘德格(배은망덕격)으로 아주 불우한 어린 시절에 자신의 딱한 처지를 동정하여 돌보아 준 사람을 그가 출세하고 난 후 오히려 그 사람을 비방하는 격이라. 사람이라면 은덕을 잊어서는 안될 것인데 오히려 은인에게 해가 되어서는 안되리라.

34년생 괜한 일로 오해가 시작된다.

46년생 부부싸움, 서로 조심할 것.

58년생 사적인 감정을 공적인 장소에서 풀지 말라.

70년생 드디어 때가 왔으니 밀어 부치라.

82년생 보지 못한 일은 못 봤다고 하라.

94년생 예, 아니오를 분명히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大慈大悲格(대자대비격)으로 전쟁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부상을 입고 사경을 헤매고 있는 현장에서 대자대비한 마음의 간호사가 몸을 아끼지 않고 간호하는 격이라. 넓고 큰 가없는 마음으로 덕을 베풀면 반드시 그 배가되어 돌아오게 되리라.

35년생 과감히 일을 처리하면 얻게 되리라.

47년생 잔머리를 굴리면 오히려 손해다.

59년생 미리미리 방비하면 괜찮을 일이라.

71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따른다.

83년생 만만디, 천천히, 절대 서두르지 말라.

95년생 미리 내 몫을 챙기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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