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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이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예산을 투입한다.
대전교육청은 2021년도 교육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유·초·중·고(특수)교의 책걸상, 사물함 확충을 위해 6억 4000여 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내용은 유 1원, 초 9교, 중 5교, 고 6교, 특수 2교에 책걸상 6927조, 사물함 584개가 신학기 교실 환경 개선을 위해 겨울방학 중에 교체될 예정이다.
또한 3월 개교(원)를 앞둔 여울누리유치원과 대전해든학교, 증축해 학급수가 증설되는 대전용운초에 책걸상과 사물함 확충비를 전액 지원함으로써 교실환경 조성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표남근 시설과장은 "쾌적한 교실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책걸상, 사물함 확충 및 교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수영 기자 sy8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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