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신학기 책걸상, 사물함 지원으로 교실수업 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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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신학기 책걸상, 사물함 지원으로 교실수업 환경 개선

학생용 책걸상 및 사물함 확충비 등 6억 4000여 만원 지원

  • 승인 2021-01-25 16:19
  • 수정 2021-05-06 17:17
  • 박수영 기자박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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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이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예산을 투입한다.

 

대전교육청은 2021년도 교육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유·초·중·고(특수)교의 책걸상, 사물함 확충을 위해 6억 4000여 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내용은 유 1원, 초 9교, 중 5교, 고 6교, 특수 2교에 책걸상 6927조, 사물함 584개가 신학기 교실 환경 개선을 위해 겨울방학 중에 교체될 예정이다.

특히 학생들의 큰 키와 체형변화, 안전성을 강화한 기준의 책걸상으로 교체해 학생건강에도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3월 개교(원)를 앞둔 여울누리유치원과 대전해든학교, 증축해 학급수가 증설되는 대전용운초에 책걸상과 사물함 확충비를 전액 지원함으로써 교실환경 조성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표남근 시설과장은 "쾌적한 교실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책걸상, 사물함 확충 및 교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수영 기자 sy8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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