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공태양' 관련 미래 과학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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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인공태양' 관련 미래 과학 포럼 개최

  • 승인 2021-03-04 15:02
  • 수정 2021-03-04 17:00
  • 한가희 기자한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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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가 태양의 원리를 지구상에 구현하는 '인공태양'에 대한 '제8회 강원 미래 과학 포럼'을 오는 5일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개최한다.

이날 포럼은 최문순 강원도지사, 송기헌 국회의원, 허영 국회의원, 곽도영 강원도의회 의장, 이재수 춘천시장을 비롯한 인공태양 관련 연구 분야의 전문가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 중립 실현, 미래 청정에너지 인공태양'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제1부에서는 '한국판 뉴딜의 주요 과제와 성공조건'이라는 성경륭 경제·인문 연구회 이사장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유석재 한국 핵융합 에너지연구원장의 '미래 에너지 혁명, 핵융합'이라는 주제 발표가 이어진다.

제2부에서는 박영일 강원연구원장이 좌장을 맡아 인공태양 추진을 위한 강원도의 방향성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한다.

패널로는 문미옥 과학기술정책연구원장, 김경훈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강원본부장, 성창모 고려대 교수, 한승용 서울대 교수, 김유섭 한림대 교수가 참여한다.

이날 포럼은 코로나 19 방역대책을 위해 동 시간대에 온라인 유튜브로도 생 중계 한다. 시청을 원하는 사람은 아래 QR코드나 유튜브 검색창에 '강원도 유튜브'를 검색하여 접속하면 된다.


춘천=한가희 기자 greentree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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