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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대전혁신센터)는 초기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초기창업패키지사업에 참여할 창업기업 22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초기창업패키지는 고급 기술과 유망한 아이템을 보유한 3년 이내 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전혁신센터는 창업기업 22개사를 선발해 원활한 창업 사업화를 돕기 위해 최대 1억 원의 사업화 자금과 Value-up·투자유치·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 대상은 사업 공고일 기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 제1항에 따른 중소기업의 대표자며,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제2조 제2의 3호에 따른 초기 창업자로 2018년 3월 26일부터 2021년 3월 25일까지 창업한 기업 대표다.
신청은 다음 달 15일 오후 6시까지 K-Startup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대전시와 SK와의 협업을 통해 ICT·반도체·에너지 분야 등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갖춘 기업을 발굴해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유성구 KAIST 내 나노종합기술원 3층과 중구 대전도시공사 4층에 분원을 두고 있다. 임효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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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