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군토건, ‘일군 스위트클래스 강경’ 2일 견본주택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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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군토건, ‘일군 스위트클래스 강경’ 2일 견본주택 오픈

10년 장기 민간임대아파트
각종 세금 혜택 등 주거 부담 대폭 낮춰
교통·교육·개발호재 등 뛰어난 주변 생활 인프라 주목

  • 승인 2021-04-02 14:28
  • 수정 2021-04-04 16:44
  • 신문게재 2021-04-05 14면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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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군토건이 충남 논산시 강경읍 동흥리 27번지 외 26필지에 들어서는 일군 스위트클래스 강경의 견본주택을 2일(금)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일군 스위트클래스 강경은 지하 1층, 지상 16~20층, 5개동 전용면적 59㎡, 84㎡ 총 425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분양 세대수는 △59.84㎡ 129세대 △59.98㎡ 79세대 △84..63㎡ 141세대 △84.88㎡ 76세대로,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전용면적 위주로 구성됐다.

일군 스위트클래스 강경은 10년 전세가 가능한 장기 민간임대아파로, 최대 10년까지 전세로 살아보고 이후에는 분양전환이 된다. 이 때 임차인은 우선 분양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청약통장이 없어도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을 할 수 있고 주택수, 소득수준, 거주지 제한 등의 자격 조건도 없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전세보증금반환보험도 가입돼 있어 안정성을 높였다.

또한 종합소득세, 재산세 등의 적용 대상이 아니므로 세금부담이 없다. 보증보험 가입으로 임대보증금 반환 걱정이 없다. 전세금 인상폭 제한으로 전세가 상승 걱정도 줄였다.

한편, 일군 스위트클래스 강경은 좋은 교통 입지와 생활 여건을 가지고 있다. 사업지 인근에 호남선 강경역이 위치해 있어 충청도와 전라도 인근 도시와의 접근성이 좋으며, KTX 논산역을 통한 광역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단지 가까이에는 강경초, 강경여중, 강경고 등의 학군이 형성돼 있다. 또한 논산 최초로 브랜드 학원인 종로엠스쿨이 단지 내 입점 예정이며 특히 입주민 자녀는 2년간 학비를 조건부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인근에는 강경천, 논산천, 옥녀봉공원, 황산근린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개발 호재도 풍부해 미래가치가 뛰어나다. 먼저 논산 연무읍 인근에 국방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방위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예정된 해당 사업은 약 15,000여 개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강경에 근대역사 문화공간 및 강경포구마을이 조성 돼있어 관광명소로의 발전이 전망된다.

단지의 특화 설계도 눈에 띈다. 남향 위주의 동 배치를 적용해 전 층에서 우수한 통풍과 일조권을 갖췄다. 또 4베이(4BAY) 등의 특화 설계를 적용해 개방감을 높였고,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최고 20층 높이에서 누릴 수 있는 탁 트인 전망도 강점이다.

단지 내에는 논산 내에서 최초로 스마트홈 시스템이 적용된다. 가구 내에 적용된 KT 인공지능 홈 서비스를 통해 AI스피커를 통한 음성제어는 물론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집안 시설 원격 제어가 가능하다. 실제로 이 단지에서는 ‘SOS위급상황 알림’을 통해 사회 복지사 또는 가족에게 자동으로 연락이 가는 시스템을 포함해 집안 시설 제어, 관리비 조회 등 총 10개의 서비스를 원격으로 이용 할 수 있다.

일군 스위트클래스 강경 견본주택은 충남 논산시 강경읍 동흥리 29-15 일대에 있으며 입주는 2023년 8월 예정이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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