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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안전교육과 VR 장애 체험이 단순한 흥미나 재미를 위함이 아니라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방법에 대하여 배우기 위함을 사전에 교육하였다. 유아들은 시각장애와 지체 장애를 VR로 체험하며 장애에 대하여 경험했다.
유아들은 "내가 사는 세상과 다른 새로운 세상을 사는 거 같이 눈이 안 보이는 건 너무 어려웠어요. 그래도 선생님이 도와줘서 잘 할 수 있었어요", "도와줄 때는 내가 하고 싶다고 도와주는 게 아니라 도움을 받는 사람에게 물어봐야 해요"라며 자신과 다른 사람에 대하여 이해하는 태도를 보였다.
부여=김기태 기자 kkt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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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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