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바이오안정성유효성센터, 청년 취업돌파구 위한 온오프 하이브리드 교육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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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바이오안정성유효성센터, 청년 취업돌파구 위한 온오프 하이브리드 교육 호평

  • 승인 2021-07-08 13:28
  • 수정 2021-07-08 13:41
  • 신문게재 2021-07-09 12면
  • 김한준 기자김한준 기자
교육사진1
코로나19 여파로 청년취업이 심각한 가운데 단국대학교 바이오안전성유효성센터의 온오프 하이브리드 교육시스템 구축이 주목받고 있다.

단국대 바이오안전성유효성센터는 지난 5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온오프 하이브리드 교육시스템을 탑재한 의약바이오취업캠프를 운영 중이다.<사진>

센터는 바이오의약품, 천연물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관련 연구관리기준(GLP),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 임상시험관리기준(GCP) 등 짜임새 있는 교육구성과 양방향 소통 등을 통해 수강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이론과목의 경우 강사가 미리 녹음한 강의를 교육생들이 데스크탑이나 노트북, 모바일기기 등을 통해 자택에서 온라인 교육 플랫폼에 접속해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 중이다.

공간제약 없이 강연을 원활하게 진행한 데다 반복적으로 청취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높다.

실습과목은 오프라인으로 집중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실시간 팀 프로젝트와 자기소개서 컨설팅을 진행해 수강생들의 취업역량도 강화하고 있다.

단국대학교 오충훈 센터장은 "비대면 교육의 한계를 뛰어넘고자 2022년부터는 AI VR을 활용한 비대면 실습계획을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단국대 바이오안전성유효성센터는 2010년부터 매년 산업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바이오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천안=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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