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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제공 |
이번 실태점검은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데이터기반행정에 대한 운영 현황 전반을 점검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도입됐다.
평가 기준은 ▲데이터기반행정 거버넌스 ▲활용역량 강화 ▲공동활용 데이터 등록 ▲데이터 분석·활용 등 4개 분야 8개 지표로 평가는 각 분야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점검단을 통해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했다.
평가결과 금산군은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상위권의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특히, 공동활용 데이터 등록 및 분석·활용 사례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올해 금산군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을 구축해 데이터 중심의 과학적인 행정을 실현할 것"이라며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공공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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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