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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후보는 이날 지역 소멸 고위험을 군정의 실패로 규정하고 지역 소멸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한 생활인구 6만명, 농가 평균소득 5000만원 달성의 시급성을 밝혔다.
그러면서 정 후보는 국제 도농 상생 밸리 3개소 20만평 조성, 해외이민자 등 동호회 전원마을 조성, 오토캠핑 파크 3개소 10만평을 조성 관광객 100만명 유치, 매년 국제유기농산물 먹거리 페스티벌 개최를 제시했다.
또한 네이버 등 포털 인터넷 괴산농산물 TV쇼핑채널 1000여 개를 개설 지역 농산물 전량 판매에 일조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밝혔다.
한편, 정성엽 괴산군수 예비후보는 4월 26일 국민의힘 송인헌 후보의 단수공천을 규탄하고 탈당 무소속으로 본격 선거전에 나서고 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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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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