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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교육지원청은 2022 제43회 충청남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심사 결과 발명진흥교육지원청으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12일 밝혔다.
금산교육지원청은 4월 26일 충청남도과학교육원에서 실시한 학생과학발명품 경진대회에서 초등학교 6편, 중학교 1편 등 총 7개 작품을 출품했다.
심사 결과 금산교육지원청은 우수상 4편, 장려상 3편을 수상했다. 이로써 발명진흥교육지원청 선정은 2017년 첫 수상을 시작으로 6년 연속 이어가게 됐다.
한편 금산교육지원청은 비단골학습장에 인공지능 관련 발명교실을 신축 많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또 올해 4차산업혁명교육 중점교육지원청으로 선정돼 인공지능과 관련된 교육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런 활동 노력이 6년 연속 발명진흥교육지원청 선정의 성과로 이어졌다는 지원청 관계자의 설명이다.
김유태 교육장은 "비단골체험학습 인공지능 발명교실 확충을 통해 학생들이 발명가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중심 발명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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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