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구 논산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

  • 전국
  • 논산시

이상구 논산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

김태흠 후보 부인과 이인제 전 의원, 이상구 후보 지지 호소
이 후보, 3선 의정활동 기반 주민 행복 위해 ‘최선’

  • 승인 2022-05-16 13:12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KakaoTalk_20220516_004514078
이상구 후보가 6.1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와 도·시의원 후보 등과 함께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국민의힘 이상구 논산시의원 후보(논산시 가 선거구 연무·강경읍·채운·연산·양촌·가야곡·은진·벌곡면)가 1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인제 전 국회의원, 김태흠 도지사 후보 배우자 이미숙 여사,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 시·도의원 출마자, 박승용 시의원, 김영달 전 논산시의회 의장, 주민, 지지자 등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상구 후보의 아들인 이대현씨의 사회로 시작된 개소식에서 이인제 전 의원은 “지역구 국회의원을 할 때 예산 지원 등 요구하며 가장 귀찮게 했던 분이 이상구 후보”라며 “이렇게 부지런하고 일머리를 알고 주민들이 무엇이 필요한지 아는 후보가 바로 이상구 후보”라고 추켜세웠다.

KakaoTalk_20220516_004459233
이인제 전 국회의원이 고향 후배인 이상구 후보의 개소식에 참석해 이상구 후보의 지지를 호소한 후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는 “3선의 풍부한 의정활동 경험과 논산시의회 의장을 역임하며 쌓아온 뛰어난 리더십과 강한 추진력이 있는 이상구 후보가 논산시와 연산면의 새로운 발전을 위해 가장 필요한 적임자고 일꾼인 만큼, 이번 선거에서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시켜야 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KakaoTalk_20220516_004509009
이상구 후보가 개소식에 참석한 김태흠 후보의 배우자인 이미숙 여사와 함께 같은 고향이라는 특별한 인연과 친분을 소개한 뒤 화이팅을 하고 있다.
지역주민들의 절대적인 지지로 이번 선거에 나선 이상구 후보는 “지난 4년 전 도의원에 출마해 낙선의 고배를 마신 후 많은 생각과 준비를 해왔다”며 “능력있는 지역일꾼이 우리지역을 발전시킬 수 있다는 확고한 소신이 있기에 지금까지 쌓아온 모든 역량을 십분발휘해 지역의 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3선 논산시의원을 역임한 이 후보는 대전중, 대전 대신고, 동국대를 졸업하고, 민주평통 논산시협의회장, 자유총연맹 논산시협의회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농업경영인·농촌지도자회 회원, 논산계룡축협 조합원, 전주이씨 논산시 분원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중도초대석]"의사이잖아요" 응급실·수술실 지키는 배장호 건양대병원장
  2. 공실의 늪 빠진 '나성동 상권'… 2026 희망 요소는
  3. 대전·충남 어린이교통사고, 5년만에 700건 밑으로 떨어졌다
  4. 충남·북 지자체 공무원 절반 이상 "인구 감소·지방 소멸 위험 수준 높아"
  5. [기고]신채호가 천부경을 위서로 보았는가
  1. 계룡그룹 창립 56주년 기념식, 병오년 힘찬 시작 다짐
  2. 대전 학교 앞 문구점 다 어디로?... 학령인구 감소·온라인 구매에 밀렸다
  3. 세종RISE센터, '평생교육 박람회'로 지역 대학과 협업
  4. <속보>옛 주공아파트 땅밑에 오염 폐기물 4만톤…조합-市-LH 책임공방 가열
  5. 통행 방해하는 이륜차

헤드라인 뉴스


李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광역통합 방향 흔들리는 일 없을 것”

李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광역통합 방향 흔들리는 일 없을 것”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분명히 약속드린다.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광역통합의 방향이 흔들리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며 대전·충남과 광주·전남 통합에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신년 기자회견 모두 발언을 통해 “지방 주도 성장으로의 대전환은 이미 시작됐다. 각각의 지역이 대한민국의 성장을 주도하기 위해서는 그에 걸맞은 규모'를 갖춰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부의 자원과 역량을 완전히 재배치해 대한민국의 성장 지도를 다시 그려내겠다는 ‘야심찬 시도’를 위한 첫 번째 과제로 ‘지방 주도..

2026년 `국민연금 제도` 큰 변화...체크 포인트는
2026년 '국민연금 제도' 큰 변화...체크 포인트는

2026년 큰 변화의 흐름에 놓인 국민연금 제도. 제대로 알고 안정적인 노후에 능동적인 대응을 필요로 한다. 국민연금공단 대전세종지역본부(본부장 이은우)는 21일 이와 관련한 대국민 안내에 나섰다. 가장 큰 변화는 보험료율과 소득 대체율의 동시 상향에서 찾을 수 있다. 보험료율은 말 그대로 매월 나가는 연금보험료가 올라가 수급자들에겐 부담이다. 반면 소득 대체율은 연금 수급 시점에서 더 많은 연금을 받도록 해 보험료율 인상을 상쇄한다. 소득대체율의 정확한 개념은 은퇴 전 월 평균소득 대비 연금수령액 비율이다. 보험료율은 1998년..

올해 대전 아파트 공급 물량 1만 4000여 세대… 작년 대비 약 3배
올해 대전 아파트 공급 물량 1만 4000여 세대… 작년 대비 약 3배

올해 대전에 공급되는 아파트 물량이 지난해보다 세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재개발·재건축을 중심으로 가로주택정비, 공공주택, 택지개발, 지역주택조합 등 사업 물량이 고루 포진하면서다. 20일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 대전 지역의 아파트 공급 물량은 총 20개 단지, 1만 4327세대로 집계됐다. 일반분양 1만 2334세대, 임대는 1993세대다. 이는 2025년 공급 물량인 8개 단지 4939세대와 비교해 9388세대 늘어난 규모다. 자치구별로는 동구가 8개 단지 4152세대로 가장 많은 물량을 차지했다. 이어 서구 3개 단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유해야생동물 피해를 막아라’ ‘유해야생동물 피해를 막아라’

  • ‘대전·충남 행정통합 주민의견 수렴 속도낸다’ ‘대전·충남 행정통합 주민의견 수렴 속도낸다’

  • 통행 방해하는 이륜차 통행 방해하는 이륜차

  • ‘대한(大寒)부터 강추위 온다’ ‘대한(大寒)부터 강추위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