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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LINC 3.0 사업 중 수요맞춤성장형에 선정된 한기대는 2022년부터 2027년까지 연간 40억씩 6년간 총 240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됐다.
출범식에서 사업단은 반도체·디스플레이, 친환경·자율자동차, 메타버스 분야 등 디지털 기반의 산학협력 거버넌스 체계와 공유·협업 플랫폼을 구축해 산학협력 공유생태계 조성을 추진해 나가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성기 총장은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산학협력 모델을 타 대학에 공유하며, 동반 성장하는 계기로 삼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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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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