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박 군수는 산업별 지역구획 구분 추진, 신품종 쌀 도입 등 민선 8기 정부의 농촌 지역발전 관련 기조에 관해 설명하며 이에 따른 방향성 마련을 주문했다.
또 "20일 보령에서 열린 충남지방정부회의에서 김태흠 충남도지사에게 금산-논산간 도로 확장, 인삼산업 발전 등을 건의했다"고 밝히며 "충남도의 농촌 인구 문제 해결, 축산·스마트팜 육성 등에 관해서도 관심을 가져 달라"고 말했다.
박 군수는 이밖에도 중앙극장 건물 관련 콘텐츠 생산, 각종 평가 자료 준비, 벼 수매 업무, 직원 대상 메타버스 강의, 지역아동센터 지원 등에도 철저를 기할 것을 주문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송오용 기자

![[2026 신년호] 6월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대전·충남통합` 첫 단체장은 누구 손에?](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1m/01d/118_20251229010024299001045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