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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간 자치위는 서울 구산동·도림동, 인천 신흥동, 의정부 장암동 등 4곳의 자매결연지에서 절임배추 784박스(1박스, 20kg)를 판매해 총 3000만 원 상당의 농가소득을 올렸다.
아울러 절임배추 포함한 지역의 대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상호 우호 증진을 도모하기도 했다.
박 위원장은"앞으로도 농가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하는 우수 농·특산품 직거래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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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