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인식) 소속 대전시 외국인주민 통합지원센터(센터장 김윤희, 이하 외국인주민 통합지원센터)가 9일 우송중학교에서 '2022년 청소년 글로벌 진로 탐색 공공외교 캠프'를 진행했다.
2022년 청소년 글로벌 진로 탐색 청소년 공공외교 캠프는 △대전봉우중 △신탄진중 △우송중 △한밭여자중 △대덕고 △유성고 등 대전 지역 중·고등학교 6개교에서 총 14회에 걸쳐 245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 |
캠프에 참여한 서동주 학생(유성고 1학년)은 "최근 여러 가지 글로벌 체험과 수업을 통해 세상에는 많은 직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캠프를 통해서 나의 미래 진로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윤희 센터장은 "청소년 글로벌 진로 탐색 공공외교 캠프를 통해 대전의 중·고등학생들이 '국민 외교관'으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길 희망한다"며 "캠프에 참여한 인원들이 글로벌 사회를 이끄는 주역이 돼 먼 훗날 대전 지역의 멘토로 돌아와 활동하는 모습을 그려본다"고 바람을 전했다.
한편, 청소년 글로벌 진로탐색 공공외교 캠프는 올해 높은 관심과 참여에 따라 2023년에는 보다 많은 학교와 학생에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상·하반기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시 외국인주민 통합지원센터(dic.or.kr)는 대전시사회서비스원에서 위탁운영하고 있고,외국인주민 지원사업과 국제교류 협력 사업을 진행 중이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성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