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인사혁신처 협조로 진행된 이번 시찰은 아세안과 한·중·일 인사행정협의체인 'ACCSM+3(ASEAN+3 Cooperation on Civil Service Matters)' 사업의 하나로 세종시의 선진 공공서비스와 지능형 도시 정책을 견학하고자 마련됐다.
ACCSM+3은 아세안과 한·중·일의 인적자원관리, 전자 거버넌스(E-Governance), 공공 분야 효과성·투명성·효율성 제고 등 상호협력을 도모하고자 아세안 10개국과 한·중·일로 구성된 행정협력기구다.
이용일 국제관계대사는 "국가 행정 수도이자 21세기 첨단도시로 건설돼 최고 수준의 공공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종시가 해외 공무원들의 현장 견학 장소로 꼽히고 있다"며 "앞으로 각종 정부·연구기관에서 추진 중인 프로그램에 세종시 견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시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현장견학을 기점으로 세종시와 동남아 도시들의 교류협력이 잦아지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세종=이승규 기자 esk@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승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