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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특례시, SNS 전체 조회 수 크게 늘어 |
현재 시가 운영 중인 공식 SNS 채널 팔로워는 페이스북(5만 4445명), 네이버 블로그(6만 163명), 인스타그램(4만 688명), 카카오톡 채널(20만 8583명), 카카오스토리(1만 205명), 유튜브(1만 2700명)를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체 채널 조회수는 779만 9554회(2021년)에서 1694만 4922회(2022년)로 늘었고, 조회 수 (페이지 뷰)는 117.26%가 증가했다.
각 채널별 조회수를 살펴보면, 페이스북은 251만 3794회(2021년)에서 532만 2908회(2022년)로 늘어 111.75%가 늘었다.
네이버 블로그는 137만 1814회(2021년)에서 285만 2090회(2022년)로 107.91% 증가했고, 카카오스토리는 6만 718회(2021년)에서 9만1107회(2022년)로 50.05% 늘었으며, 유튜브 채널도 44만 2655회(2021년)에서 50만 4791회(2022년)으로 14.04% 증가했다.
이중 가장 높은 성장세(139.67%)를 보여준 인스타그램은 341만 573회(2021년)에서 817만 4026회(2022년)로 크게 늘었다. 5개 채널이 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것은 공보관에서 고심해 자체적으로 만든 콘텐츠 양이 증가한 것과 무관하지 않다.
페이스북은 902건(2021년)에서 942건(2022년)으로 늘어났고, 네이버블로그는 1262건(2021년)에서 1369건(2022년)으로 증가했으며, 인스타그램은 470건(2021년)에서 615건(2022년)으로 크게 늘었고, 유튜브는 19건(2021년)에서 27건(2022년)으로 증가했다. 카카오스토리는 994건(2021년)에서 900건(2022년)으로 소폭 줄었다.
시는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용인시 캐릭터인 '조아용' 관련한 콘텐츠가 SNS 성장세에 큰 도움을 준 것으로 분석하고, 직접 시민들과 SNS 소통을 챙기는 이상일 시장의 관심도가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이밖에 시의 유튜브 채널 '조아용 TV'를 새롭게 이름을 바꿔 시정 소식을 유쾌하게 전달할 준비를 마치고, MZ 세대를 겨냥한 용플릭스, 발바닥 소식 등을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SNS 소통이 이렇게 큰 성장세를 보인 것은 110만 시민들의 응원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유익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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