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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은 총사업비 20억을 투입해 관내 소상공인 8000명을 대상으로 전년도 카드 매출액의 0.5%을 업체당 최대 25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안성시에서 영업 중인 안성사랑카드 가맹점 중 2022년도 연매출액이 3억원 이하인 소상공인이며, 신청 희망자는 안성시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안성시청 일자리경제과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방문 접수할 수 있다.
시는 6일부터 5월 26일까지 신청서를 접수받고, 6월 30일까지 지원 대상을 선정해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으로 자세한 내용은 안성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보라 시장은 "고금리와 고물가에 따른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안성=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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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