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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원들은 이날 건의문을 전달하며"우리 괴산군은 백두대간 보호지역과 개발제한 구역의 규제완화 등으로 계곡 내 하천오염이 심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남한강 상류의 가구별 단독정화조에서 나오는 오수와 장마철 우수로 인한 미처리 하수가 한강수계인 달천으로 방류되고 있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전국 평균 하수도 보급률은 94.8%이고 충북도 군 단위 평균 하수도 보급률 70.3%에 반해 괴산군의 하수도 보급률은 49.6%로 도내 최하위에 머물고 있다"고 지적하며 군의 공공하수도 보급률 확대를 위한 전폭적인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건의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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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