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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프렌즈는 SNS를 통해 후원자를 모집하는 소셜펀딩 대외활동으로, SNS를 운영하는 약 50명의 대학생이 참여한다. 이들은 이날 정기후원을 실천하고, 1개월간 '나눔'을 주제로 한 다양한 콘텐츠를 개인 SNS에 업로드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설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활동 안내, 나눔교육, 팀별 활동목표 수립과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한전복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충청권역총괄본부장은 "SNS를 통해 기부문화가 유쾌하고 긍정적으로 확산되었으면 좋겠다”며 “초록우산 프렌즈 4기의 선한 영향력이 아이들에게 큰 희망과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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