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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째 맞는 이번 포럼에는 '혁신과 변화에 대비하는 전략'이란 주제로 대전세종충남지역 예비창업자, 스타트업 대표, 창업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카카오페이증권 김대홍 경영고문의'스타트업 성장의 핵심, 리더쉽과 커뮤니케이션'강연을 시작으로, 퀵커머스 플랫폼, 대학 내 배달서비스, 돌려서 사용하는 플러그, NFC 그립톡에 대한 모의투자 발표가 진행됐다.
나사렛대 관계자는 "나-벤처포럼을 통해 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 기업간 네트워크를 확장시키고, 기업전문가들로부터 실질적인 창업지원을 통해 뉴벤쳐기업 육성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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