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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창고를 리모델링해 운영 중인 카페 몽도래 |
'젊은이들이 꿈을 그리러 오는 언덕, 몽도래언덕 조성사업'은 2018년 국토교통부의 지역수요 맞춤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사업비 34억이 투입됐다.
군은 이 사업에 있어 괴산읍의 옛 모텔을 청년 창업공간인 몽도래스타트업파크, 폐창고는 몽도래 카페로 리모델링해 경관 저해요소로 인한 공동화 우려 지역을 공간재생해 일자리 창출과 청년문화 공간으로 탈바꿈 시켰다.
2022년 1월 개장한 몽도래 언덕은 지역에 부족한 청년들을 위한 창업과 문화 공간으로 제공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은 공간으로 변모했다.
군은 시설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조례 및 관리위탁안을 제정했다.
사업목적에 적합한 관리운영을 위해 관리위탁자를 공개 모집방식으로 선정하는 등 몽도래언덕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노력했다.
특히 조성된 공간을 활용해 지역창작자, 라이브커머스 등 청년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인근에 위치한 중원대와 관련 기관 협업으로 '괴산에서 60일 살기'귀농귀촌 활성화, 주민 교류 프로그램을 연계·운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앞으로도 청년들의 괴산 정착을 위한 청년유입 정책을 다양하게 시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우수사례 성공모델 확산을 위해 우수사례집을 발간 전국에 배포한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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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