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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신포장(주) 당진공장 전경 |
특히 체계적인 계획과 전문적인 생산, 신속한 납품을 위한 생산설비 완비, 운송용 차량을 보유하고 다양한 사이즈의 농산물 및 공산품 박스를 주문·제작·판매하고 있다.
또한 화신포장(주)는 제제포장산업 35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의 한 부분을 담당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진정한 가치를 찾고자 오늘도 달리고 있다.
이밖에 각종 박스 생산에 필요한 다양한 설비들을 보유하고 빠른 납기와 체계적인 수·발주를 통해 포장박스를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있다.
화신포장(주)의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 번째, 빠른 납기를 자랑으로 삼으며 거래처와의 신뢰관계를 중요시하는 업체이다.
두 번째, 업계 흐름의 빠른 정보공유로 고객만족을 추구하고 있다.
세 번째, 소량생산도 가능하며 부담없이 이용이 가능하다.
네 번째, 노사가 즐거운 관계로 행복을 추구하는 기업이다.
아울러 화신포장(주)는 포장산업의 질을 높이고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김송환 대표는 "지난 35년 동안 성실하게 일하다 보니 이 업계에서는 인정을 받을 자리를 잡았다"며 "코로나19로 택배물량이 급증하면서 박스대란이 발생했을때도 오래도록 함께한 원단 협력업체로부터 안정적으로 납품을 받고 있었기 때문에 박스파동 기간에도 거래처에 차질없이 납품이 가능했다"고 말했다.
이어 "과일박스의 경우는 잘 보이도록 오픈형으로 제작하고 과일끼리 부딪쳐 상하지 않도록 튼튼하게 제작해 납품하고 있다"며 "농산물 박스는 특성상 견고해야 안에 담긴 내용물은 원래대로 보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화신포장(주)는 소중한 내용물이 손상되지 않도록 튼튼하게 철을 박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손잡이를 제작하고 있으며 선명한 인쇄로 광고효과를 누리는 것은 덤이고 포장이 필요한 제품에 따라 골판지의 두께나 강도 등을 신중하게 결정 제작한다.
화신포장(주)는 다년간 영업경험을 통해 쌓은 노하우로 제품에 가장 잘 맞는 박스를 맞춤형으로 제작해 거래처에 납품하고 있다.
화신포장(주)에서 생산하는 박스는 종류별 과일박스 외에 고구마·감자 등 농산물과 표고버섯·야콘즙·쌀·대추·고사리 등 다양하며 제작하기 전에 미리 포트폴리오를 통해 확인도 가능하다.
김 대표는 "박스 하면 '화신포장'이 생각날 수 있도록 정직하고 믿을 수 있는 퀄리티 높은 박스를 최선을 다해 제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신포장은 당진공장 외에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에 ㈜화신페이퍼텍이라는 회사명의 본사를 두고 있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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