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한밭도서관, '시니어 노후 금융생활 설계' 과정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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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한밭도서관, '시니어 노후 금융생활 설계' 과정 개설

10월 17일부터 선착순 20명 모집

  • 승인 2023-10-17 09:19
  • 수정 2024-02-13 17:47
  • 이현제 기자이현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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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한밭도서관.
대전 한밭도서관에서 50세 이상 신중년을 대상으로 하는 시니어 강좌 '탄탄한 노후를 위한 금융생활 설계' 과정을 개설했다.

교육은 11월 7일부터 11월 28일까지 4주 동안 매주 화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며, 주제는 은퇴 후의 경제생활과 노후 자산 관리를 위한 금융생활 설계다.

첫주 '노후 자금 관리를 위한 금융상품 활용법'을 시작으로 2주 차는 '은퇴 후 생활 꾸리기', 3주 차 '금융사기 예방하기', 마지막 주 '생애 마지막 준비하기'순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신청은 10월 17일 오전 9시부터 대전시 홈페이지 OK예약서비스 또는 전화로 접수받고 모집은 선착순 20명이다.

대전 한밭도서관은 1989년 12월 20일 개관해 비치된 자료로 도서는 90만 4423권, 비도서는 12만 7622점이 있다. 2020년 7월 31일 기준으로 장서 100만 권으로 공공도서관 중 가장 많다.

1985년 12월 착공을 시작해 대전시가 직할시로 승격된 1989년 연말에 끝을 보게됐다. 전면 개실은 1990년 6월 30일에 이뤄졌다.
이현제 기자 gusw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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