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북 소규모 학교 학생들이 공동 현장체험학습에 참여해 체험을 하고 있다. |
청주=정태희 기자 chance091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충북 소규모 학교 학생들이 공동 현장체험학습에 참여해 체험을 하고 있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충청권 광역단체장 4명 가운데 김태흠 충남지사를 제외한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환 충북지사 등 3명의 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충청권 시도의장 4명 중에는 이양섭 충북도의장이, 대전 5개 구청장 중에는 서철모 서구청장이 가장 재산이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직자 재산현황을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지사 가운데서는 이장우 대전시장이 29억 6000만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전년보다 9300만 원 늘어난 규모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2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2026 KBO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한화는 개막전 선발투수로 외국인 용병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를 낙점했다. 베네수엘라 출신 에르난데스는 우완 스리쿼터 유형으로 최고 156㎞, 평균 150㎞ 이상의 구속을 자랑한다. 특히 지난 시범경기에서 두 차례 등판해 1패, 평균자책점 4.50의 기록했다. 다소 아쉬운 성적이지만, 이닝당 출루 허용(WHIP·0.90)과 피안타율(0.167) 등의 세부 지표는 준수하는 평가를 받는다. 키움은 지난 시즌 8승 4패, 평균..
실시간 뉴스
19분전
대전테미문학관 개관식 성료1시간전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최대 10억 지원1시간전
한화 이글스, 28일 개막전 시구는 박찬호1시간전
골프존그룹, 주요계열사 신임 대표이사 교체 '글로벌기업 도약'1시간전
공주 우성초등학교 "청렴한 학교 다함께 만들어가요"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