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교육청서부평생교육원,2024년 평생학습주간 행사 성황리에 마무리

  • 전국
  • 서산시

충청남도교육청서부평생교육원,2024년 평생학습주간 행사 성황리에 마무리

  • 승인 2024-11-17 21:51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1
충청남도교육청서부평생교육원,2024년 평생학습주간 행사 사진
[보도사진] 2024년 평생학습주간 성황리에 마무리2
충청남도교육청서부평생교육원,2024년 평생학습주간 행사 사진
[보도사진] 2024년 평생학습주간 성황리에 마무리3
충청남도교육청서부평생교육원,2024년 평생학습주간 행사 사진


충청남도교육청 서부평생교육원(원장 이기영)은 11월 1일부터 14일까지 운영된 '2024년 평생학습주간'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일 배움, 날마다 성장'이라는 주제로 학습자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는데, ▲음악과 미술이 융합된 예술문화공연 ▲「몸×마음×함께 성장」을 소주제로 한 6명의 명사 릴레이 특강 ▲매일 하나씩 집중적으로 배워보는 체험 ▲학습자의 체험 후기 이벤트 ▲ 성인 문해교육 시화, 민화, 캘리그라피 작품 전시 등의 내용으로 다채롭고 풍성하게 운영됐다.

이 중 특히 관심을 끈 것은 교육원의 앞마당에서 진행된 평생학습 프로그램 체험 행사였다.

현재 운영하고 있거나 향후 개설을 고려하고 있는 캘리그라피, 젤캔들, 팝아트, 그림 심리상담, 바리스타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었으며 매일 100여명의 학생과 가족 및 지역주민들이 참여하여 즐거운 배움의 시간을 가졌다.

이기영 원장은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2024년 평생학습 주간 행사가 잘 마무리되어 기쁘다."며 "참여자들께서 이벤트와 함께 적어주신 체험 소감을 2025년 사업에 적극 반영하고, 지역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배우고 꿈꾸며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공소청으로 바뀌는 대전검찰청… 출범 40여일 앞두고 정원·조직 여전히 ‘안갯속’
  2. [교단만필] 다시, 우리 교실에 존중의 씨앗을 심으며
  3. 심장 스텐트 시술 중 심정지 온 제천시 장애인연합회장 끝내 숨져
  4. 박석연 유성구의원 ‘순환형 유성경제' 방안 모색 간담회
  5. 천수만 악취·부유물 ‘이상조류’가 원인… “담수호 방류로 미세조류 급증”
  1. 충남 숙원 '석탄화력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지역경제 회복 기대감↑
  2. 대한민국, 북극항로 개척 첫발… 22일 역사적 항해 나선다
  3. 학교가 감당하기 어려운 교권 침해, 전문 조사관이 교육현장으로…
  4. 2027 수시 9월 7일 스타트… 지역대 신입생 10명 중 9명 뽑는다
  5. 천안 거주했던 원룸 건물 불 지른 혐의 60대 남성 긴급체포

헤드라인 뉴스


충청권 고용률 지역별 격차 뚜렷…반도체 품은 음성군 높아

충청권 고용률 지역별 격차 뚜렷…반도체 품은 음성군 높아

충청권의 고용률이 비교적 높은 수준을 보이는 가운데 지역별로는 산업 기반과 인구 구조에 따라 고용 사정이 크게 엇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등 첨단산업과 제조업이 자리 잡은 충북 음성·진천과 충남 천안·아산·당진 등은 높은 고용률을 기록한 반면, 일부 대도시와 비산업 지역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고용률을 보였다. 청년층 고용률에서도 지역별 격차가 두드러졌고, 농촌 지역에서는 고령층의 경제활동이 높은 고용률을 뒷받침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20일 국가데이터처의 '2026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시군구 주요고용지표'에 따르면 충북과..

공소청으로 바뀌는 대전검찰청… 출범 40여일 앞두고 정원·조직 여전히 ‘안갯속’
공소청으로 바뀌는 대전검찰청… 출범 40여일 앞두고 정원·조직 여전히 ‘안갯속’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출범이 40여 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대전공소청의 정원과 세부 조직이 여전히 구체화되지 않으면서 일선의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중대범죄수사청으로 이동할 검찰 인력도 최종 확정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실제 공소청에 남아 근무할 인력과 구체적인 배치 역시 당분간 유동적인 상황이다. 20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검찰청법이 폐지되고 공소청법이 시행되는 10월 2일부터 현재 검찰 조직은 공소청 체제로 전환된다. 공소청법은 대법원에 대응하는 공소청을 두고 고등법원에는 광역공소청, 지방법원과 가정법원에는 지방공소청을 각..

202027 수시 9월 7일 스타트… 지역대 신입생 10명 중 9명 뽑는다
202027 수시 9월 7일 스타트… 지역대 신입생 10명 중 9명 뽑는다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9월 7일 시작되는 가운데 대전권 대학들의 '신입생 모시기' 경쟁도 본격화하고 있다. 대전권 주요 4년제 대학 8곳은 수시에서 1만7400여 명을 선발한다. 비수도권 대학이 신입생 10명 중 9명을 수시로 뽑는 만큼 수시는 수험생의 진학과 지역대의 신입생 확보를 좌우하는 승부처다. 올해는 지역인재전형 모집인원이 늘고 의과대학에 지역의사선발전형이 도입됐다. 대학과 모집단위마다 학생부 반영방법과 수능최저학력기준, 면접·실기 일정도 다르다. 중도일보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을 앞두고 입시 흐름과 대전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

  • ‘방독면 착용은 이렇게’ ‘방독면 착용은 이렇게’